[스포츠매거진] 500회 특집! - 스포츠스타 친구를 소개합니다!
- 이재은/김승규, 두경민, 허민/서두원, 김유정/양준혁, 차유람/홍진호 이들의 인연은 어디에서?
[스포츠매거진](연출 이민호)이 방송 500회를 맞이하였다. 2002년 11월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8월 2일자 방송분이 500회를 맞는 [스포츠매거진]은 국내 최장수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
[스포츠매거진]은 500회 특집 기념으로 ‘스포츠스타 친구를 소개합니다’(스.친.소)를 마련, MC 4인방의 스포츠스타 친구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 내 친구가 제일 잘나가~
축구, 농구, 야구 등 각 종목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모두 모였다.
[스포츠매거진] 안방마님 이재은 아나운서는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와 원주산 터보엔진 두경민을, 개그우먼 허민은 노래하는 감성파이터 서두원을, 근성기자 김유정은 과거 양신, 지금은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양준혁을! 그리고 당구여신 차유람은 열애설 상대 홍진호를 초대했다. 이들의 인연은 어디에서 시작된 것일까? 특히 차유람과 열애설의 주인공 홍진호에게서 그의 솔직한 마음을 들어본다.
# 스포츠스타들의 못 말리는 승부욕!
승부욕으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스포츠스타들! 복근 공개는 약과에 불과했다!
남자하면 힘! 서두원vs김승규vs양준혁! 허벅지 싸움의 승자는?
댄스실력만은 내가 최고! ‘깝’경민~두경민 vs ‘콩댄스’의 지존! 홍진호의 댄스배틀!
그리고! 연관검색어로 알아본 스타들의 모든 것이 화끈하게 공개된다!
# 스포츠! 너는 내 운명~
스포츠선수들은 눈빛만 봐도 통한다! 홍진호와 양준혁이 털어놓은 ‘2인자의 삶’,
‘제 2의 양동근’은 싫다! 대선배 양동근에게 도전장을 내민 두경민~
그리고! 국가대표 수문장 김승규가 전하는 브라질월드컵 뒷이야기까지!
입담도 국가대표급!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스포츠스타, 그들이 사는 세상!
[스포츠매거진] 500회 특집은 8월 2일 토요일 밤 1시 35분에 방송된다.
문의 : 한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