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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원을 말해봐] 오지은-기태영 또 다시 취객 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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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은과 기태영이 만취한 이종수를 부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오늘 방송되는 MBC 새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 (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에서 술에 취한 견우(이종수)를 소원(오지은) 혼자서 데리고 가려 하다가 비틀거리자 진희가 견우의 다른 쪽 어깨를 붙잡고 방까지 데려다 준 것.

소원의 흑기사가 되어주기 위해 소원의 집에서 하숙을 하기로 한 진희. 앞으로 소원과 진희 사이가 로맨스로 발전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견우는 진희에게 술 한 잔 하자고 하며 지난 5년 동안의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하지만 어느 순간 만취해 CE그룹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며 진희의 멱살을 잡으려 한다. 이를 본 소원은 견우를 만류하며 방으로 데려가려고 하고, 진희와 함께 견우를 부축하는데..

지난 5회 방송에서도 소원과 진희는 술에 잔뜩 취한 현우(박재정)를 양쪽에서 부축해 집까지 갔다. 소원과 진희 사이의 관계가 지속될 것이라는 것을 암시했던 장면.

촬영 당일, 술에 취한 이종수를 부축해야 하는 오지은은 이종수가 비틀거릴 때마다 실제로 힘이 부쳐서 계속 넘어지는 것을 반복해야 했다. 이 때문에 무릎에 멍이 들기도 했다고.. 오지은이 지칠까봐 이종수는 촬영 중간 애교를 보여 오지은과 스태프들을 웃게 만들었다.

소원과 진희 사이에 로맨스가 펼쳐질지 궁금해지는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박성수
극본 : 박언희
연출 : 최원석, 이재진
문의 : 홍보국 이은혜
예약일시 2014-07-25 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