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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단어’, ‘책은 도끼다’ 등의 저자이자 유명 광고인으로 알려진 박웅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MBC 표준FM [라디오 매거진 톡, 강다솜입니다]에 출연한다.
‘망치’라는 대학생 스피치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실행 중인 박웅현 디렉터는 매거진 톡에 출연하여 망치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다. ‘망치 프로젝트’는 한국사회에서 아직 다듬어지진 않았지만 신선하고 잠재된 창의력의 씨앗을 발견하여 발전시키고자 하는 일종의 재능기부 프로그램. 이번 프로젝트의 총괄을 맡고 있는 박웅현 디렉터는 “‘망치’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젊은 재능을 찾자는 의도로 출발했으며, 청중들은 창의적인 생각에서 영감을 얻고 발표자들은 자기 내부에 잠재된 재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의의를 밝힌 바 있다.
‘망치 프로젝트’는 매년 2월과 8월에 전국 대학교를 순회하며 진행 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26일 토요일 오전 6시 15분, MBC 표준FM(서울 주파수 95.9MHz)에서 청취할 수 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망치 프로젝트’ 외에도 박웅현 디렉터가 생각하는 청춘의 의미, 광고인으로서의 삶, ‘꿈꾸지 말라’라고 하는 다소 이색적인 주장 등이 담긴 그의 이야기가 포함될 예정이다.
[라디오 매거진 톡, 강다솜입니다]는 매주 주요 사회 이슈와 비즈니스, 스포츠, 스타일 등의 주제를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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