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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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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 혼자 산다] ‘로이무’ 전현무, 롤모델 로이킴과 일일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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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가 로이킴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그동안 방송을 통해 롤모델임을 밝히며 ‘로이무’를 꿈꾸던 전현무를 위해 로이킴이 일일 코치로 나선 것이다.

평소 전현무와 친분이 있던 로이킴은 방학을 맞아 전현무의 집을 방문했다. 로이킴은 특유의 젠틀함으로 전현무에게 자신의 히트곡 ‘봄봄봄’ 창법을 전수하며 전현무의 ‘로이킴 따라잡기’를 적극적으로 도왔다.

로이킴은 전현무에게 평소 가고 싶었던 놀이동산을 가자고 제안했다. 전현무는 남자끼리 놀이동산에 가는 것이 썩 내키지 않았지만 로이킴을 위해 놀이동산으로 향했다.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 앞에서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로이킴과 달리 전현무의 얼굴은 급격히 어두워졌다. 사실 전현무는 놀이기구를 극도로 무서워했던 것. 하지만 로이킴의 응원으로 용기를 내보는데... 과연 전현무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로이킴 따라잡기에 성공했을까?

하루 종일 함께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어느새 서로 닮아 가는데...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의 호흡은 오는 25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 남자’ 파비앙과 ‘영국 남자’ 조쉬의 생애 첫 농활 체험!

MBC [나 혼자 산다]의 파비앙이 난생 처음으로 한국의 농촌을 체험했다. 여름 방학을 맞은 한국 대학생 친구의 농활에 동행한 것.

이날 농활에는 특별히 파비앙의 절친한 동생 조쉬도 함께 했다. 조쉬는 ‘영국 남자’라 불리며 한국에 대한 홍보 UCC로 많은 사랑을 얻고 있는 UCC 스타. 두 사람은 “한국의 농촌 풍경이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안고 전북 완주로 향했다.

완주는 수박, 매실, 복분자 등이 유명한 곳으로, 두 사람은 한창 농사로 바쁜 주민들의 일손을 돕기로 했다. 이들은 마을 이장의 안내로 농촌 체험에 나섰다. 두 사람은 마을 안내 방송, 경운기 등 난생 처음 보는 풍경에 프랑스와 영국의 농촌과 비교하며 마냥 신기해했다.

파비앙과 조쉬는 본격적인 일손 돕기를 시작했다. 자신 있게 농사에 뛰어든 두 청년, 하지만 가뿐하게 해내는 어르신들과 달리 얼마 지나지 않아 힘든 기색을 보였는데... 과연 두 사람은 무사히 농활을 마칠 수 있었을까?

땀 흘린 뒤 맛보는 꿀맛 같은 새참까지! 한국을 사랑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한국 농촌 체험기는 오는 25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육중완, 옥천으로 떠나는 작곡 여행~ 육중완이 사랑한 뮤즈는?

‘장미여관’의 보컬 육중완이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영감을 얻기 위해 외갓집이 있는 충북 옥천으로 작곡 여행을 떠났다.

육중완은 “새 앨범의 콘셉트가 ‘따뜻한 이야기’이다”라며 충북 옥천으로 여행을 떠나는 계기를 밝혔다. 충북 옥천은 맞벌이로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육중완을 돌봐주었던 외할머니가 사는 곳으로, 육중완에게는 제 2의 고향이기 때문. 육중완은 연신 콧노래를 부르며 설레는 마음으로 옥천으로 향했다.

외갓집으로 향하던 육중완은 먼저 ‘향수’로 유명한 시인 정지용의 생가에 들렀다. 육중완은 음악적 영감을 얻기 위해 정지용의 시를 감상하던 도중, 한 아주머니로부터 외국인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았다. 과연 육중완이 굴욕을 받은 사연은 무엇일까?

한편, 오랜만에 만난 외할머니는 육중완을 보자마자 “왜 이렇게 살이 쪘냐”며 잔소리를 했다. 하지만 이내 육중완의 폭풍 재롱(?)에 “날마다 오늘 같았으면 좋겠다”며 행복해 했다. 특히 외할머니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육중완 부모님의 러브스토리를 폭로해 육중완을 충격에 빠뜨렸는데...

푸른 자연과 추억이 공존하는 육중완의 작곡 여행기는 오는 25일(금) 밤 11시 2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4-07-24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