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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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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분 좋은 날] 개그우먼 권미진과 함께 하는 ‘제2의 헬스걸을 찾아라!’
내용
- 도전자 평균 체중 101kg, 절박한 사연 폭주, 권미진 눈물 펑펑 ‘얼마나 절실하기에...’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준비한 다이어트 프로젝트 ‘제2의 헬스걸을 찾아라!’가 시작됐다.

일주일 만에 무려 600여 명이 응모한 헬스걸 프로젝트의 심사위원으로는 권미진과 헬스트레이너 정철호·양성균,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진 아나운서가 참여했고 각자 사연과 앞으로의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평가한 심층 면접을 통해 36명이 선발됐다. 이들의 체중을 모두 더하면 3,761kg, 평균 체중은 101kg.

오디션에 참가한 도전자들 대부분은 심각한 고도비만으로 인한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딸과 함께 멋진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을 가보는 게 소원이라는 아빠, 비만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탈모가 온 주부, 뚱뚱하다는 이유로 결혼 허락을 받지 못하는 여성 등 다양한 사연이 알려졌다.

이미 비만을 경험한 권미진은 개인적 이유로 또는 잘못된 다이어트 경험 때문에 고도비만이 될 수 밖에 없었던 도전자들의 충격적인 사연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 최종 오디션, 체중 100kg이 넘는 거구들의 눈물겨운 사투

헬스걸 권미진이 600여 명 가운데 1차 예선을 거쳐 선발된 13명의 도전자들과 함께 1박 2일 합숙을 떠났다.  프로젝트에 참가할 수 있는 최종 도전자 6인을 선발하기 위한 것.

1차 체력 테스트에 참여한 도전자들의 상태는 극과 극.. 테스트를 1초도  버티지 못한 도전자부터 트레이너가 만류할 때까지 해내는 악바리 도전자까지! 도전자 13인은 각각 목표를 안고 한계에 도전하면서 자신의 가능성을 들여다보게 됐다.

자존감 회복을 위해 진행된 심리치료 시간에는 도전자들이 마음속에 덮어 두었던 상처가 고스란히 드러났는데 한 여성 도전자는 “그동안 내 모습이 싫어 거울을 안 보고 살았다. 오늘 몇 년 만에 처음으로 거울을 들여다봤는데 거울 속에 있는 내가 반가웠다” 며 눈물을 흘렸다.

웃음과 눈물이 가득했던 ‘제2의 헬스걸’ 모집 현장은 오는 24일(목), 25일(금) 오전 9시 45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김재용, 한임경
예약일시 2014-07-22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