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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바퀴] 글로벌 천재 특집 – 미키 김, 에네스 카야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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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멘토 미키 김, “성공 노하우는 자기 PR"

세계적인 정보기술(IT) 기업인 '구글'의 상무 미키 김이 MBC [세바퀴]에 출연, 자신의 성공 노하우를 공개했다.

[세바퀴]는 대한민국 청춘들의 멘토! 구글 상무 미키 김, 글로벌 애니메이션 ‘라바’를 탄생시킨 천재 감독 맹주공, 터키에서 온 미남 영화배우이자 통역 천재 에네스 카야, 국내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 안근영, 음악을 위해 목숨 걸고 탈북한 천재 피아니스트 김철웅 등 전 세계를 뒤흔든 천재들이 총출동한 ‘글로벌 천재 특집’으로 진행됐다.

국내 대기업 신입사원에서 시작해 서른다섯에 한국인 최초 미국 실리콘 밸리 최강 아이티 기업인 구글 본사 핵심임원 자리까지 오른 미키 김은 “내가 일하는 환경은 치열한 경쟁사회다. 그래서 의견을 똑 부러지게 이야기하고 본인 PR을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겸손의 미덕이 지나치면 바보가 된다”며 본인만의 특급 성공노하우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대한민국 청춘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멘토로 꼽히고 있는 미키 김은 취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들의 고민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청춘 멘토 미키 김이 밝히는 성공 법칙은 19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전격 공개된다.

협상 천재 미키 김, “이스라엘에서 5년간 지옥의 협상 트레이닝!”

세계적인 IT기업인 구글 본사 상무 미키 김이 MBC [세바퀴]에 출연, 글로벌 협상 노하우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세바퀴]는 미키 김, 맹주공, 에네스 카야, 안근영, 김철웅 등 전 세계를 움직이는 상위 1% 천재들과 함께한 ‘글로벌 천재 특집’으로 진행됐다.

한국인 최초로 미국 구글의 핵심임원이 된 미키 김은 [세바퀴]에 출연, “나는 이스라엘에서 5년간 혹독한 협상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대기업 해외영업 팀 근무 당시, 최악의 근무지로 악명 높은 이스라엘 파견을 가게 된 그는 “이스라엘 시장이 작아서 사원이었지만 간부급 역할까지 해야 했다. 그쪽에서 10가지 이유를 대면 나는 11가지 이유를 준비해야 협상에 성공할 수 있었다. 근무할 때는 힘들었지만, 덕분에 글로벌 기업 구글에 입사할 수 있었다”며 최악의 조건을 최고의 기회로 만들며 협상 천재로 거듭나게 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수많은 글로벌 협상을 진행하며 커리어를 쌓아온 그는 역사학과 출신 신입사원에서 시작해 IT업계 최강자가 되기까지의 우여곡절 인생스토리를 공개해 모두를 흥미진진하게 만들기도 했다.

협상의 달인! 미키 김의 글로벌 협상 노하우는 19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터키 배우 에네스 카야, 알고 보니 박중훈 한가인 통역 담당!

터키 배우 에네스 카야가 국내외 유명 인사들의 통역 담당으로 활약했던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 세계를 움직이는 상위 1% 천재들과 함께한 [세바퀴] ‘글로벌 천재 특집’에 출연한 에네스 카야는 “국내외 VIP들의 통역을 담당했다. 박근혜 대통령 연설, 터키 총리와 장관 통역부터 배우 박중훈, 한가인, 김기덕 감독 통역까지 했었다”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한국사람 보다 더 한국말 잘하는 터키 출신 훈남 배우로 화제가 된 에네스 카야는 “동시통역을 할 때, 말을 듣는 순간 머릿속에 저장하지 않고 바로 통역한다”며 마치 인간 번역기 같은 면모를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이밖에도 그는 FC 서울 귀네쉬 감독 통역으로 일했던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친선 경기 기자회견에서 유창한 통역 실력으로 퍼거슨 감독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통역 천재 에네스 카야의 활약상은 19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이지현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4-07-18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