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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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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준영의 심심타파] ‘재미있는 외국인 친구 특집’에 파비앙과 버스커버스커 브래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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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표준FM [정준영의 심심타파]의 ‘재미있는 외국인 친구 특집’에 파비앙과 버스커버스커의 드러머 브래드가 동반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진솔한 모습을 보여줬다.

파비앙은 ‘요즘 좋아하는 걸그룹이 누구냐’는 질문에 ‘에이핑크’와 ‘씨스타’라고 답했다. 그 이유는 ‘에이핑크’의 보미, 나은과 ‘씨스타’의 소유와 방송을 한 적이 있었는데 ‘성격이 정말 밝고 좋았기 때문’이라고. 그는 이어 한국에서 가장 좋았던 장소로 동해와 부산을 꼽았다. 특히 한국에서 사귄 친구들 중 부산 출신이 많아 자주 가는데, 나중에 은퇴하면 해운대나 광안리 근처 바다가 보이는 아파트에서 살고 싶다는 희망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브래드는 최근에 재밌게 본 예능 프로그램으로 ‘정글의 법칙’을 꼽으며, 평소 친하게 지내던 로열파이럿츠의 제임스가 출연해서 보게 됐는데 재밌어서 본인도 직접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또 ‘이제 그만 물어봤으면 하는 지겨운 질문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두 유 노우 막걸리?’라고 답하며, 이 대답에 ‘예스’ 라고 답하면 ‘정말이냐, 왜 좋아하냐’고 질문이 계속 이어져서 곤란했었다는 고충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을 접한 청취자들은 ‘한국-미국-프랑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훈남들의 만남이 의미있고 좋았다’, ‘서툴지만 솔직한 입담에 빵터졌다.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준영의 심심타파]는 매일 밤 12시 경에 표준FM(서울/경기 95.9MHz)에서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4-07-18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