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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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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데프콘, 아쉬운 작별!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모임에서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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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의 ‘홈보이’ 데프콘이 아쉬운 작별 인사를 전한다.

최근 데프콘의 집에서 ‘무지개 정모’가 열렸다. 이날 정모는 데프콘의 마지막 작별식이었기 남다른 의미가 있었다.

데프콘은 "당분간 무지개 모임을 떠난다. 동생과 함께 살게 됐다."며 작별 인사를 전했다. 첫 회부터 [나 혼자 산다]를 함께했기 때문에 더더욱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달음에 달려온 무지개 회원들 역시 크게 아쉬워했고 시간이 갈수록 정모 분위기는 돈독한 정을 느끼게 했다. 이날 회원들은 각자 데프콘과의 추억을 이야기 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그동안 데프콘이 ‘먹방’을 선보인 음식들인 마늘치킨, 호떡 등을 각자 사와 나눠먹기도 했다. 또한 이들은 ‘무지개 모임’을 떠나는 데프콘을 위해 맞춤형 작별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데프콘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진솔하고 소시민적인 모습으로 크게 공감을 이끌어 냈다. 거친 이미지와는 다르게 홈보이다운 면모와 마니아적인 취미생활로 웃음을 유발했으며 특히 데프콘의 먹방은 매 회마다 크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훈훈함이 느껴지는 데프콘의 마지막 정모 현장은 오는 18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파비앙, ‘야구여신’ 최희와 생애 첫 야구장 나들이

지난 7월 6일 파비앙이 최희와 함께 두산vs삼성 경기가 열리는 잠실야구장을 찾았다.

야구는 한국에선 인기 절정인 반면에 프랑스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스포츠라 파비앙은 야구에 대해 전혀 몰랐다. 하지만 평소 한국 친구들에게 야구장에 대해 많이 들어 관심이 생겼던 것.

이에 최근에 친분을 쌓은 ‘야구여신’ 최희와 함께 야구장 나들이를 나섰다. 최희는 ‘야구여신’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현장의 야구팬들에게 절정의 인기를 누렸다고. 최희는 친절한 과외선생님으로 변신해 파비앙에게 야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줬다. 하지만 파비앙은 들으면 들을수록 혼돈의 늪으로 빠져들었다고 한다.

또한 이날 최희는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파비앙에게 야구 응원문화를 전도했다. ‘야구장의 명물’ 치맥은 물론 야구 유니폼을 선물하는 등 파비앙을 응원문화에 흠뻑 빠트렸다고.

파비앙과 최희의 야구장 나들이는 오는 18일(금) 밤 11시 2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4-07-16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