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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 예능 왕좌를 굳건히 다지고 있는 MBC [세바퀴]에 연예계 대표 로맨틱 가이들이 총출동했다.
[세바퀴]는 19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늦둥이 딸까지 얻은 로맨틱계의 전설 변우민, 연예계 대표 연기파 가족의 카리스마 아빠 남성진, 결혼 4년 만에 세 자녀 출산한 열정 넘치는 다둥이 아빠 임호, 알고 보면 다정다감한 싱글 파파 최준용, 미모의 아내와 훈남 아들의 사랑을 먹고사는 유쾌한 아빠 최승경 등이 출연한 ‘로맨틱 파파 특집’으로 꾸며진다.
주부 못지않은 실력파 육아 전문가인 이들은, 직접 경험한 육아스토리 및 훈육 노하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가 하면, 연예계 대표 로맨틱 가이답게 아내와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 역시 가감 없이 공개해 모두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한편 연예계 절친 5인방으로 알려진 이들은 얽히고설킨 자신들의 먹이사슬 관계에 대해 거침없는 폭로도 서슴지 않으며 화려한 입담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대한민국 연예계 대표 육아의 달인 아빠들과 함께한 [세바퀴] ‘로맨틱 파파 특집’은 12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도희 어머니의 스파르타 교육법 화제! “아파도 병원 안 데려가!”
걸그룹 타이니지 도희가 어머니의 남다른 교육법을 공개해 화제다.
연예계 대표 육아의 달인 스타들과 함께한 MBC [세바퀴] ‘로맨틱 파파 특집’에 출연한 도희는 “우리 엄마는 내가 아프다고 해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으셨다”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도희는 “내가 ‘엄마 나 팔이 아파’ 이러면 ‘그거 팔 길어지려고 그러는 거야~’ 이러고, ‘엄마 나 입이 좀 아파’ 이러면 ‘그거 입 크려고 그러는거야~’ 이러신다”고 밝히며 “자식들은 부모님께 엄살 부리기도 하는데 우리 엄마한테는 절대 안 통한다. 앓아누워서 아프다는 말을 못할 때서야 병원에 데려가신다”며 어머니의 남다른 교육법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워할 수 없는 국민 욕 동생! 걸그룹 타이니지 도희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12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호, 실명 위험 무릅쓰고 연기활동 강행한 이유는?
배우 임호가 실명의 위험을 안고 연기활동을 했던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MBC [세바퀴]는 변우민, 남성진, 임호, 최준용, 최승경 등 로맨스와 육아,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꽃중년 아빠 배우들과 함께한 ‘로맨틱 파파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드라마 <정도전>에서 ‘정몽주’ 역할로 열연하며 화제가 된 배우 임호는 [세바퀴]에 출연해 “나는 실명의 위험을 안고 연기를 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능프로그램 출연 후 망막박리 판정을 받고 수술한 임호는 회복이 덜 된 채, 한 달 만에 드라마 <정도전> 촬영을 감행했던 것. 그는 “한쪽 눈이 안 보이는 상태로 연기를 했었다. 연기자로서 욕심나는 역할이었고, 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빠니까 참고 해야겠다는 마음도 있었다”고 덧붙여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셋째 아들의 탄생으로, 딸 하나 아들 둘을 가진 연예계 공식 다둥이 아빠가 된 임호는 자신만의 애교 태담과 육아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로맨틱 파파 임호의 부성애 넘치는 육아스토리는 12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이지현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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