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식객] ‘예능돌’ 샤이니 키 새로운 막내로 합류! 에티오피아 강타!- 샤이니 키! 아프리카 대륙에서도 ‘글로벌 아이돌’ 인기 입증!
- ‘글로벌 아이돌’ 샤이니 키! 에티오피아 현지에서 팬들에게 깜짝 놀란 사연은?
샤이니 키가 [7인의 식객]을 통해 ‘글로벌 아이돌’ 샤이니의 인기를 에티오피아에서도 입증했다.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그 나라의 전통음식은 물론이고 문화와 역사, 자연 등을 소개하는 리얼 로드 버라이어티 [7인의 식객]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아프리카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에티오피아’ 여정이 계속되었는데, 스케줄 상 다른 식객들과 함께 오지 못했던 키가 뒤늦게 합류하게 된 것.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재치와 예능감을 선보이며 ‘예능돌’로 자리매김한 키는 한발 늦게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멤버들과 서슴없이 지내는 것은 물론, 유창한 영어실력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현지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키는 가는 곳마다 에티오피아의 현지 팬들이 몰려드는 등 ‘글로벌 아이돌’ 샤이니의 인기를 입증했는데, 결국 식객들이 저녁식사를 하던 현지 가정집까지 키의 현지 팬들이 찾아오면서 즉석에서 팬미팅까지 이루어졌다. 키와의 만남에 울먹거리기까지 하는 팬들의 모습에 감동한 키 역시 한 명씩 안아주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여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새롭게 막내로 합류한 샤이니 키의 활약상을 비롯한 [7인의 식객] 에티오피아 편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11일(금)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7인의 식객] 이번에는 사막이다! 기온 60도의 폭염지대 ‘다나킬’에서의 리얼 생존기!
- 지구상에서 가장 뜨거운 땅 ‘다나킬’ 사막을 찾은 [7인의 식객]
- [7인의 식객] 김경식-손헌수 열사의 땅 ‘다나킬’ 소금 사막에서 직접 소금 채취까지?!
기온이 60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는 세계 최고의 폭염지대 ‘다나킬’ 소금 사막에 [7인의 식객]이 간다.
[7인의 식객]은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그 나라의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 전통음식 등을 소개하는 리얼 로드 버라이어티로, 지난주부터 아프리카의 스위스라 불리는 에티오피아 여정이 방송되고 있다. 이중 김경식과 손헌수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뜨거운 곳으로 알려진 ‘다나킬’ 소금사막 여정에 나섰다.
에티오피아의 북부 지방에 위치한 ‘다나킬’ 사막은 지금도 화산활동이 일어나고 있는 곳으로, 여름에는 최대 60도까지 기온이 올라가는 폭염의 땅으로 유명하다. 죽음의 땅이라 불릴 정도로 살인적인 더위를 자랑하는 ‘다나킬’ 사막을 가게 된 손헌수와 김경식은 처음엔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막상 사막을 마주한 두 사람은 한번도 본적없는 아름다운 풍광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손헌수와 김경식은 ‘다나킬’ 사막에서 소금을 채취하며 살아가는 아파르 부족을 만나 함께 소금 채취에까지 나섰다. 현지 사람들도 힘들어 한다는 ‘다나킬’의 불볕더위 속에서 소금을 채취하는 중노동에 이들의 고생담이 펼쳐질 예정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뜨거운 땅 ‘다나킬’ 소금 사막으로 향한 김경식과 손헌수의 여정은 11일(금) 저녁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이민호
연출 : 안수영, 김명진
문의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