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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92년생 동갑내기 지코와 크러쉬가 출연해 라이브 실력과 입담을 뽐내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우선 크러쉬가 ‘HUG ME’를 부르자 ‘라이브 최고다. 진짜 허그미 부르면서 프리허그 하시면 주변 사람들 다 밀치고 가겠다’, ‘저녁으로 씨디를 구워드시고 왔나봐요’ 등의 폭발적 반응을 담은 문자가 쇄도했다. 이어서 지코가 ‘LOL+장난없다’를 라이브로 부르자 라디오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힙합 콘서트장으로 변했다.
이어진 토크에서 지코는 ‘그동안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며, ‘지금은 앨범 작업을 위해 칼을 갈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타블로가 ‘주로 둘이 놀면 누가 (밥을) 사냐’는 질문을 하자 ‘쌈디형이 산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가수 박재범이 자신들을 가장 잘 챙긴다며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는 이번주 특별 게스트들과 함께 라이브를 연이여 들려주고 있다. 에픽하이, 태양, 크러쉬, 지코에 이어서 목요일에는 쌈디와 그레이, 금요일에는 이정과 하동균이 출연할 예정이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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