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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아빠! 어디가?] 홍콩 마사지 매력에 흠뻑 빠진 윤후, “태어나서 이런 느낌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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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아빠! 어디가?] 홍콩 마사지 매력에 흠뻑 빠진 윤후, “태어나서 이런 느낌 처음이야!”

아빠와 함께 홍콩 여행에 나선 윤후가 마사지의 매력에 빠진 사진이 공개됐다.
 
홍콩에서 ‘먹방 여행’을 하며 알차게 하루를 보낸 윤민수-윤후 부자는 함께 발 마사지를 받으며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했다. 처음으로 발 마사지를 받은 윤후는 새로운 세계를 발견한 듯 “태어나서 이런 느낌 처음이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윤후는 마사지의 매력에 흠뻑 빠진 나머지 “집에서 마사지 장사했으면 좋겠다”는 작은 소망(?)을 내비쳐 윤민수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마사지에 푹빠진 윤후의 모습은, 오는 6일(일)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밤-아빠! 어디가?] ‘아들 껌딱지’안리환! 해외에서 아빠 안정환 버린(?) 까닭은?

사랑이 넘치는 모습으로 언제나 모두의 부러움을 사던 안정환-리환 부자에게 시련이 닥쳤다.

아빠와 함께 하는 해외여행에서 일본에 간 두사람은 한 테마파크에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다가 예상치 못한 의견 충돌에 부딪혔다. 부자갈등 끝에 급기야 안리환이 토라지는 사태가 발생하고 말았는데. 심지어 ‘아빠 껌딱지’였던 안리환은 안정환을 버려두고(?) 혼자 가버리기도 했다.

안정환&안리환 부자는 둘 만의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6일(일)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서창만
연출 : 김유곤, 정윤정,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4-07-04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