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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와 육중완이 옥탑방에서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사실 김광규와 육중완은 무지개 모임 전부터 부산 옆 동네 출신으로 개인적 친분이 있었다고. 김광규는 “육중완은 12년 전 나를 보는 것 같다. 항상 챙겨주고 싶은 동생”이라며 선뜻 육중완의 집을 찾았다. 김광규는 친척 형처럼 잔소리를 하며 육중완의 집안 곳곳을 살폈다.
육중완은 마침 병아리들을 위한 닭장을 만들려고 했다며 김광규에게 도움을 청했다. 본격적으로 닭장 만들기에 돌입한 두 사람, 공고 출신 육중완과 상고 출신 김광규는 지혜를 모아 닭장 만들기에 나섰는데... 과연 닭장은 무사히 완성될 수 있을까?
한편, 땀 흘려 일한 후 근처 돼지국밥집을 찾은 김광규와 육중완, 두 사람은 부산 향토 음식인 돼지국밥을 먹으며 평소 하지 못했던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특히 이제 막 주목을 받기 시작한 육중완이 고민을 털어놓자 김광규는 자기 일처럼 들어주며 진한 우정을 나눴다.
남자 냄새 물씬 풍기는 부산 사나이들의 콜라보레이션! 그 자세한 이야기는 4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홍철, ‘스위스 패밀리’ 결성?! 스위스 여행 마지막 이야기!
[나 혼자 산다]의 노홍철이 스위스 엥겔베르그에서 여행의 대미를 장식했다.
노홍철은 앞서 체르마트와 루체른을 방문해 혼자 좌충우돌한 가운데 미래의 가족들에게 뜻 깊은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그리고 마지막 여행지인 엥겔베르그에 도착했다. 엥겔베르그는 ‘천사의 마을’이라 불릴 정도로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며 가족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 노홍철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실제로 존재하다니 믿을 수 없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유독 가족 관광객이 많은 엥겔베르그에서 외로워하던 노홍철은 우연히 만난 스위스 친구에게 식사 초대를 받았다. 노홍철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스위스 가족들과 화목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노홍철은 깜찍한 알프스 소녀들과 국경을 뛰어넘은 정(?)을 나눴다고.
한편 노홍철은 스위스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던 도중 한국에 있는 부모님을 떠올렸다. 평소 아들의 결혼을 염려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십분 이해할 것 같다며 부모님께 영상 메시지를 남겼는데... 과연 영상 메시지에 담긴 노홍철의 진심은?
노홍철의 나홀로 스위스 여행! 그 마지막 이야기는 4일(금) 밤 11시 2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나 혼자 산다] 캠핑장에서 펼치는 무지개 정모 2탄! “디스 이즈 캠핑!”
공기 좋은 캠핑장에서 열린 무지개 정모에서 무지개 회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스페셜 게스트 소유와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이윽고 맞이한 캠핑의 밤, 대부 김용건의 합류로 완전체가 된 무지개 회원들은 캠핑의 백미 캠프파이어를 시작했다. 홍일점 소유는 완벽한 바비큐 굽기로 손맛을 인정받았다. 특히 전현무는 ‘로이무’로 변신해 로이킴의 ‘봄봄봄’을 연주하며 그동안 갈고 닦았던 솜씨를 뽐내고, 소유와 함께 ‘썸’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한편, ‘무지개 브레인’ 전현무의 제안으로 김광규와 육중완이 영어 대결을 펼쳤다. 평소 서로 무식함을 디스(?)하던 김광규와 육중완은 영어 대결로 지식 서열의 종지부를 찍기로 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두 사람의 얼굴에는 비장함 마저 감돌았는데... 캠핑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두 사람의 영어 실력은 과연?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무지개 정모 두 번째 이야기는 4일(금) 밤 11시 2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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