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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가 첫 방송 시청률 9.6%(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9.1%, 전국 8.6%다.
[소원을 말해봐]는 두 새엄마와 두 의붓딸의 이야기로, 판이한 개성을 지닌 네 여자의 사랑과 모정을 그린다. 여기에 의문의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남편이 공금 횡령범이라는 누명까지 덮어쓰자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소원의 이야기가 더해져 드라마의 흥미를 높인다.
첫 회에서 오지은이 1인 시위를 벌이다 오열하며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회사 앞에서 울고 있는 소원(오지은)을 진희(기태영)가 발견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그려질지 주목된다.
[소원을 말해봐] 시청자 게시판에는 “뜰 것 같은 드라마” “배우들의 연기력 좋아요” 등 칭찬 일색이었다.
첫 방송을 마친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경희 극본 : 박언희 연출 : 최원석, 이재진 홍보 : 홍보국 이은혜 문의 : 홍보국 김재용, 한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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