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식객] 원조 ‘먹방 여신’ 이영아 vs ‘먹방계의 샛별’ 김유정, 중국 보양식으로 빅매치
배우 이영아와 국민 여동생 김유정이 [7인의 식객]에 출연, 중국 보양식을 두고 빅 매치를 펼쳐 화제다.
[7인의 식객]은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음식과 문화를 접하는 여행 버라이어티다. 20일(금) 방송되는 중국편 마지막회에서는 고급 식당과 문화를 체험하는 ‘테마팀’과 최소한의 경비로 여행하는 ‘배낭팀’으로 나뉘어 중국의 실크로드, 운남성 여정을 무사히 마친 두팀이 ‘베이징’여행에 나선다.
테마팀과 배낭팀으로 나누기 위해 ‘보양식 먹기’ 대결이 이어졌는데, 첫 번째 대결 상대로 이영아와 김유정이 나섰다. 이들이 먹어야 할 보양식의 정체가 밝혀지자, 다른 남자출연자들은 “지금까지 나온 보양식 중에 제일 강하다!”, “이걸 어떻게 먹을 수가 있냐!”고 경악했다. 하지만 이영아는 ‘먹방 여신’답게 망설임 없이 시식하며 맛까지 평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가리는 음식 없이 뭐든 잘 먹는 모습으로 ‘먹방계의 샛별’로 등극한 김유정은 자신이 먹어야 할 보양식을 보자 이제까지와 달리 조금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서, 과연 이영아를 이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민여동생’ 김유정은 ‘간’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히는 등 남다른 식성을 자랑해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7인의 식객]은 20일(금)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7인의 식객] 황제의 음식 ‘만한전석’! 도대체 어떤 맛? 산들과 김유정 폭풍흡입!
황제가 먹었다는 음식 ‘만한전석’을 먹으며 [7인의 식객] 중국편이 여정을 마무리한다.
서경석, 신성우, 이영아, B1A4 산들, 김유정 등이 출연하는 여행 버라이어티 [7인의 식객]은 이제까지 첫 번째 여행지인 중국에서 실크로드, 운남성 여정을 거쳤다.
[7인의 식객]은 이제까지의 다른 ‘먹방’프로그램들과 달리, 음식은 물론 문화와 역사까지 소개하며 ‘맛과 멋을 아우르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을 방문해 그 곳의 대표 요리들을 소개한다.
이번 주 방송에의 백미는 중국의 황제가 즐겨먹었다는 ‘만한전석’ 시식. 서경석은 김유정과 함께 중국 황실의 전통 옷을 직접 입고 등장해 웃음을 주었다. 이어 ‘먹방계의 샛별’로 떠오른 김유정과 B1A4의 산들은 수십 개의 요리가 나오는 ‘만한전석’의 화려한 모습을 보자, 말문도 잇지 못한 채 폭풍흡입을 하는 모습으로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제의 음식 ‘만한전석’을 비롯한 중국의 화려한 대표 요리들과 김유정, 산들의 ‘폭풍 먹방‘은 오는 20일(금) 밤 10시 [7인의 식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7인의 식객] B1A4 산들과 ‘국민여도생 김유정, 훈훈한 ’먹방 남매‘ 탄생!
‘국민 여동생’ 김유정과 B1A4의 산들이 훈훈한 ‘의남매’ 탄생을 예고했다.
[7인의 식객]은 세계 곳곳을 다니며 그 나라의 전통음식뿐 아니라 역사와 문화 등을 함께 소개하는 여행 버라이어티다.
이번 주 [7인의 식객]은 중국의 대표 음식을 먹기 위해 유명한 식당을 찾았는데, 먹고 싶은 음식을 주문하라는 서경석의 말에 막내 김유정은 ‘돼지 간’ 요리를 주문해 다른 멤버들을 경악케 했다. 이어 김유정은 평소에도 순대 먹을 때 간을 가장 즐겨 먹는다고 말해 의외의 매력을 보여주었다.
한편, 돼지 간 요리가 나오자 김유정은 산들에게 직접 먹여주며 다정한 먹방 남매 탄생을 예고했는데, 이외에도 산들과 김유정은 친남매처럼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으로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국민여동생’ 김유정과 B1A4 산들의 훈훈한 중국 베이징 여행기는 20일(금) 밤 10시 [7인의 식객]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획 : 이민호
연출 : 박석원
문의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