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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행남녀] 변정수와 이원종의 인도네시아 두 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맛과 멋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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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남녀] 변정수와 이원종의 인도네시아 두 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맛과 멋 기행!

드라마와 영화 속에서 카리스마를 분출했던 배우 이원종이 여성스럽고 섬세한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3일(월) 방송될 MBC [여행남녀]에서 이원종은 여자보다 더 예민한 미각과 섬세한 맛 표현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동남아시아 특유의 향신료는 물론 생전 처음 접해보는 음식재료까지 가리지 않고 먹어 새로운 ‘식신’의 등장을 예고했다.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의 항구도시 ‘마나도’를 찾은 이원종은 몸에 좋다는 말에 혹해 요리 이름도 재료의 정체도 모른 채 무턱대고 먹기부터 시작했다. 닭고기 맛도 느껴지고, 꿩고기 맛도 느껴지던 보양식을 이원종은 깨끗이 먹어치웠다. 하지만 다음날 현지 시장에서 보양식 재료를 알고서야 이원종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넉살좋게 웃던 이원종이 흥분을 참지 못하고 제작진에게 화를 낸 음식 재료는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 이원종은 때 묻지 않은 태초의 자연경관을 간직해 ‘인도네시아의 보석’이라 불리는 술라웨시에서 ‘세계 3대 다이빙 포인트’로 유명한 ‘부나켄’도 찾았다.

스노클링에 도전한 이원종을 처음 반겨준 것은 어마어마한 수의 돌고래 무리. 마치 이원종을 환영한다는 듯이 배를 맴돌며 특유의 울음소리를 선사한 돌고래 떼의 노랫소리에 이원종은 당황하면서도 반가워했다.

변정수와 이원종의 인도네시아 여행을 담은 [여행남녀] 오는 23일(월) 저녁 6시 20분에 찾아간다.



[여행남녀] 주부 변정수, 발리에선 그냥 ‘여자’이고 싶었어요!

평소 털털한 이미지였던 배우 변정수가 꼼꼼하고 섬세한 ‘천생 여자’의 모습을 선보였다.

변정수는 이른 나이인 21살에 결혼해 여행이라곤 가족여행밖에 다녀보지 못했다. 그녀에게 [여행남녀]의 인도네시아 여행은 난생 처음으로 갖는 혼자만의 시간인 것,

변정수는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일과 계획표를 세우는 것으로 시작되는 여행 스타일을 고수하며 여행을 즐겼다. 스쳐지나간 20대에 대한 보상심리로 ‘7일간의 버킷리스트’를 만든 변정수의 최대목표는 ‘젊어지기’다.

현지인의 초대를 받아 발리 전통 원주민들이 모여 사는 마을을 찾은 변정수는 새로운 로맨스(?)를 만났다. “당신은 너무 어려보이고 아름다워요”라고 말하는 열아홉 순수 발리 청년의 고백에 마음이 크게 흔들렸다는 변정수의 대답은 어땠을지 주목된다.

또, 쇼핑의 ‘핫 플레이스’인 발리에서도 인테리어에 도전한 ‘패션피플’ 변정수의 진가는 빛났다. 엔틱가구부터 빈티지한 소품까지, 없는게 없는 쇼핑천국 발리에서 변정수를 또 한번 놀라게 한건 저렴한 가격. 가구와 소품까지 ‘싹쓸이’하고 싶은 변정수의 고민은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변정수와 이원종의 인도네시아 여행을 담은 [여행남녀] 오는 23일(월) 저녁 6시 20분에 찾아간다.


기획: 홍곤표
연출: 김성진 김대종 이신우
문의 :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4-06-20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