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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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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 혼자 산다] 깜짝 게스트와 함께 하는 무지개 정모!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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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여름을 맞아 서울 근교로 캠핑을 떠났다.

무지개 회장 노홍철은 황금연휴의 끝자락에도 혼자 있을 회원들을 위해 특별한 정모를 준비했다. 회원들의 귀차니즘(?)을 고려해 몸만 오면 되는 초간편 ‘글램핑’을 준비한 것. 오랜만에 모인 무지개 회원들은 노회장의 센스에 감탄하며 산 좋고 물 좋은 캠핑장에 대만족했다. 그리고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회포를 풀었다.

하지만 시끌벅적한 인사도 잠시, 남자들만 가득한 캠핑장의 분위기는 이내 가라앉았다. 설상가상으로 소나기까지 내리며 캠핑장은 더욱 칙칙해졌다. 결국 회원들은 인맥을 총동원해 여성 게스트 섭외에 나섰다. 배우 백진희, 유인나, 염정아, 아이유 그리고 ‘무지개 라이브’로 인연을 맺은 씨스타 소유에게까지 전화를 걸어보지만 모두들 갑작스러운 초대에 난색을 표하는데... 과연 캠핑장을 환히 밝혀줄 비타민 같은 그녀는 누구일까?

특급 게스트와 함께 하는 시원~한 물놀이까지!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무지개 정모 현장은 20일(금) 밤 11시 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홍철, 스위스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스위스 여행기 2탄!

‘혼자남’ 노홍철이 사랑의 도시 스위스 루체른에서 미래의 아내에게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노홍철은 패러글라이딩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다음 여정지인 루체른으로 향했다. 루체른은 노홍철이 15년 전 친구들과 배낭여행을 왔던 곳. 노홍철은 변함없는 루체른의 모습에 과거 친구들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들뜬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날 노홍철은 루체른의 명물 벼룩시장을 찾아 폭풍 쇼핑(?)에 나섰다. 노홍철은 매의 눈으로 물건을 고르는가 하면 특유의 친화력으로 현지 상인들과 가격을 흥정하며 청년 사업가 출신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커플들로 넘쳐나는 도시 루체른에서 외로움에 사무치던 노홍철은 특별한 저녁식사를 위해 한국에서부터 공수해 온 수트까지 차려입고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혼자만의 우아한 시간도 잠시, 노홍철은 레스토랑을 가득 메운 다정한 연인들을 보며 다시금 외로움에 몸부림쳤다. 그리고 반드시 미래의 아내와 다시 올 것을 다짐하며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여느 때처럼 장난기 가득하던 노홍철의 얼굴은 어느새 진지한 표정으로 바뀌었는데...

노홍철의 진심이 200% 담긴 영상 메시지는 과연 어떤 내용일까? 20일(금)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4-06-19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