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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에 이어 2일차 경기 중계에서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4일 새벽 지상파 3사가 동시에 중계한 2014 브라질 월드컵 멕시코:카메룬 경기 중계에서 MBC는 TNmS 수도권 기준으로 4.8%(0:13-1:59)와 3.8%(2:00-3:00)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점유율은 16.2%, 22.1%를 기록하며 타사 대비 압도적인 수치를 보였다.
친근함과 전문성을 겸비한 중계진 김성주‧안정환‧송종국 3인방은 월드컵 중계전에서 우위를 선점하며 ‘월드컵은 MBC’를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세 사람은 브라질 현지에서 시청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우리 대표팀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국민들께 위로와 기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MBC 명품 중계진 김성주‧안정환‧송종국은 오늘(15일) 오전 9시부터 방송되는 C조 코트디부아르:일본 경기에서 중계를 이어간다.
문의 : 한임경,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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