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식객] B1A4 산들, 중국 먹방 여행 도중 괴성 지른 사연은?
대세 아이돌 B1A4 산들이 중국 먹방 여행중 제대로 고생길에 올랐다.
글로벌 로드 버라이어티 MBC [7인의 식객]에 출연한 산들은, 신성우, 서경석, 이영아, 김유정 등과 함께 중국 ‘먹방’ 여행에 나섰다.
[7인의 식객] 중국편은 고급 음식과 문화를 즐기는 ‘테마팀’과, 최소의 경비로 대중교통만 이용하여 배낭여행을 하는 ‘배낭팀’으로 나뉘어 여정이 펼쳐지고 있다.
첫 번째 ‘국수’여정에서 테마팀에 속해 편하게 여행을 즐겼던 산들은 두 번째 여정에서 배낭팀을 자처했다.
산들은 함께 배낭팀이 된 서경석, 이영아, 손헌수와 함께 ‘만두’가 처음 생겼다는 중국 운남성의 호도협 트래킹을 시작했다. 산들은 중국어 회화책을 보며 버스표를 직접 구입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배낭팀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하지만 호도협 트래킹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산들의 긍정적인 모습은 온데간데 없어졌다. 특히 제일 험한 코스인 ‘28밴드’를 지날 때는 갑자기 노래를 부르다가 괴성을 지르는 등 정신을 못차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산들을 비롯한 배낭팀이 벌이는 생고생 트래킹 모습은 13일(금) 기존시간보다 30분 빠른, 저녁 9시 30분에 [7인의 식객]에서 공개 된다.
[7인의 식객] ‘국민 여동생’ 김유정! 중국 보양식보고 눈물 글썽인 이유는?
‘먹방계의 샛별’로 떠오른 김유정이 중국 전통 보양식을 보고 눈물을 글썽였다.
글로벌 로드 버라이어티 [7인의 식객]에 출연중인 김유정은 신성우, 서경석, 산들, 이영아 등과 함께 중국을 여행중이다. 김유정은 지난 방송부터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어떤 음식이든 가리지 않고 흡입하며 ‘먹방계의 샛별’로 주목받은 바 있다.
13일(금) 방송에서 중국 베이징에 간 멤버들은 눈앞에 등장한 보양식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김유정은 이전 방송에서 향신료가 강한 중국음식에 잘 적응 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손으로 볶음밥을 흡입하는 모습까지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중국의 보양식 앞에서는 주저앉아 눈물을 글썽이는 약한 모습을 보여 보양식의 정체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김유정을 울린 보양식의 정체는 13일(금) 기존시간보다 30분 빠른, 저녁 9시 30분에 [7인의 식객]에서 공개된다.
기획 : 이민호
연출 : 안수영, 박석원, 김명진
홍보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