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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중계석 코멘터리 카메라에 잡힌 김성주‧안정환‧송종국 3인방 모습 주목
안정환 위원 “허리를 이용한 슈팅” “화려한 플레이를 하진 않지만 득점력은 화려하다.”등 또 다시 어록 생산
드디어 2014 브라질 월드컵이 막을 올린 가운데, MBC 김성주‧안정환‧송종국 3인방의 완벽한 호흡과 결의가 주목받고 있다.
본격적인 개막전(브라질 대 크로아티아)경기가 시작되기 전, 김성주‧안정환‧송종국 3인방이 서로 손을 꼭 맞잡고 결의를 다지는 모습이 중계석 코멘터리 카메라에 잡혔다. 또 헤드셋을 잘 정리해주는 등 서로를 잘 챙겨주는 모습에 저절로 흐믓한 미소가 나오게 했다.
더불어 지난 5월 28일에 펼쳐진 튀니지전에 이어, 안정환 위원은 또 다시 숱한 어록을 생산했다.
안정환 위원은 브라질의 헐크 선수를 보며 “허리를 이용한 슈팅” “화려한 플레이를 하진 않지만 득점력은 화려하다.” “ 브라질 수비수들은 공격수들과 구분이 안 될 만큼 공격력이 뛰어나다.” 등의 타 해설위원들과는 차별화되는 독특한 표현으로 시선을 모았다.
또 김성주 캐스터가 안정환 위원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브라질의 빈틈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라고 묻자 안정환 위원은 “너무나 완벽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대답하는 등 주고받는 대화에서 캐스터와 해설위원간의 완벽한 호흡을 이어나갔다.
문의 : 한임경(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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