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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의 육중완이 락 페스티벌에 참가해 뮤지션으로서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육중완은 장미여관 멤버들과 함께 남이섬에서 1박 2일 간 열리는 락 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되었다. 최고의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대규모 페스티벌인 만큼 육중완은 “1년 중 가장 기다리는 날이다”며 얼굴 축소팩까지 하는 등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육중완과 장미여관 멤버들은 이동하는 도중에도 공연 순서를 체크하고 퍼포먼스를 구상하며 남이섬으로 향했다.
장미여관은 페스티벌 장소인 남이섬에 도착해 김창완, 빈지노, 유승우 등 선후배 가수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최근 대세로 떠오른 장미여관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는 듯 장미여관이 가는 곳마다 관객들이 열렬한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에 육중완은 폭풍 팬서비스로 화답하며 본격적으로 페스티벌을 즐겼다.
드디어 시작된 장미여관의 공연. 무더운 날씨에도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 앞에서 장미여관은 완벽한 호흡으로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특히 육중완은 평소 옥탑방에서 보여준 수더분하고 어리바리(?)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장미여관 메인보컬 육중완으로 완벽 변신해 관중을 휘어잡는 카리스마를 뽐냈다.
한편 장미여관의 무명시절 에피소드와 새 음반 계획도 공개될 예정.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3일(금) 밤 11시에 방송된다.
[나 혼자 산다] 노홍철, 나 홀로 스위스 여행! 럭키가이 노홍철에게 무슨 일이?
‘럭키가이’ 노홍철이 홀로 떠난 스위스 여행에서 뜻하지 않은 역경에 부딪혔다?!
2004년 데뷔한 노홍철은 어느덧 올 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노홍철은 앞으로의 10년 후를 그리며 미래의 아내와 아이에게 메시지를 남기는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노홍철은 비행기, 기차, 케이블카를 몇 번이나 갈아타며 어렵게 스위스 체르마트에 도착했다. 알프스 상공을 나는 짜릿한 패러글라이딩을 기대한 노홍철, 하지만 현지 직원은 기상 조건이 좋지 않다며 난색을 표하는데... 과연 노홍철은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었을까?
한편, 노홍철은 길을 헤매고 부상을 입는 등 나 홀로 여행에서 연신 고난과 역경에 부딪혔다. 하지만 ‘노긍정’ 노홍철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미래의 아이에게 영상 메시지를 남겼는데... 과연 노홍철은 어떤 메시지를 남겼을까?
긍정의 기운 가득한 노홍철의 요절복통 스위스 여행기! 13일(금) 밤 11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홍보 : 김소정 문의 : 김재용, 한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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