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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철벽남으로 유명한 모델 겸 배우 홍종현과 유쾌하고 애교 많은 걸스데이 유라가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사전 인터뷰만 있는 줄 알고 온 두 사람에게 미션카드가 전달됐고, 홍종현은 아내에 대한 힌트를 얻기 위해 MBC 곳곳을 돌아다녔다. 한편, 대기실에서 미션카드를 받은 유라가 평소와 다르게 유난히 부끄러워하자 멤버들은 유라를 놀렸다.
우여곡절 끝에 걸스데이 대기실 앞까지 찾아온 홍종현! 대기실 문이 열리는 순간 홍종현은 유라가 자신의 아내임을 한 눈에 알아봤다고 한다.
닮은 듯, 너무 다른 홍종현-유라 커플의 아슬아슬한 첫 만남은 오는 7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 환상의 하모니 우영-박세영 커플, 듀엣곡 ‘깍지 낀 두 손’ 대공개!
우영-박세영 커플은 고민 끝에 내레이션까지 완성하고 드디어 녹음을 위해 녹음실을 찾았다.
먼저 녹음에 들어간 박세영은 익숙하지 않은 노래라 어렵다며 우영에게 “웃겨 달라”는 부탁을 했다. 갑작스러운 박세영의 부탁에도 불구하고 우영은 주저 없이 애교 섞인 댄스를 선보여 박세영은 즐거운 분위기 속 녹음을 이어갔다.
한편, 싱가포르에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친구들을 초대해 피로연을 열었다. 처음으로 서로의 친구들을 소개시키는 자리에서 두 사람은 결혼 생활 한풀이를 늘어놓았다. 친구들에게 서운했던 점을 말한 후 친구들의 심판대에 오른 우영-세영 커플, 그 승자는 누구일까?
오는 7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는 우영-박세영 커플의 시끌벅적 결혼식 피로연을 만나볼 수 있다.
- 배우 남궁민, 처가살이 하루 만에 홍진영과 첫 부부싸움? “살다 살다 이런 냉장고는 처음 봐!”
남궁민-홍진영 커플이 신혼집 입주 첫날부터 부부싸움의 조짐을 보였다.
남궁민은 입주기념 첫 식사를 위해 아내 홍진영과 저녁 만들기에 돌입했다.
홍진영은 ‘남편에게 만들어주는 첫 식사인 만큼 전부 내손으로 만들고 싶다’ 선언했지만, 어느새 남궁민에게 “야채를 다듬어달라”, “재료 다듬는 것 뒷정리를 해 달라”, “냉장고를 청소해 달라” 등 많은 부탁을 했다.
홍진영의 부탁으로 냉장고 청소를 위해 냉장고를 열어본 남궁민은 음식물로 가득 차 빈틈 하나 없는 냉장고를 보고 난감해하며 청소하기를 꺼려했다. 급기야 냉장고 청소를 두고 두 사람은 실랑이를 벌였다.
남궁민-홍진영 커플의 바람 잘날 없는 신혼이야기는 오는 7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에서 공개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선혜윤 홍보 : 홍보국 남동우 문의 : 홍보국 김재용, 한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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