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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의 브레인 전현무가 파비앙을 위해 일일 한국어 강사로 나섰다.
최근 청소년 드라마에 캐스팅 돼 촬영을 앞두고 있는 파비앙은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파비앙은 외국인으론 수준급 한국어 실력을 가졌지만 간혹 대사 전달에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 이에 전현무는 육중완과의 영어 과외에 이어 다시 한 번 족집게 강사로 변신해 열혈 강의를 펼쳤다.
전현무는 아나운서 출신답게 장․단음, 된소리 발음 등 어려운 한국어 발음을 전문적으로 가르쳤고 파비앙은 전현무의 맞춤형 교육에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드라마 대본이 나올 때마다 나와 같이 연습하자”며 자신의 손때 묻은 한국어 교재를 챙겨주는 등 파비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파비앙이 좋아하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명장면을 재연하며 연기 연습에 돌입했다. 전현무는 파비앙의 연기에 “이 정도면 완전 공유!”라며 감탄했다고 한다.
과연 육중완에 이어 파비앙을 제자로 맞이한 전현무의 강의 실력은 어느 정도나 될까? 6월 6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육중완, 옥탑방 여름맞이 ‘옥탑방의 화려한 대변신!’
[나 혼자 산다] 육중완이 같은 소속사 그룹 ‘노브레인’의 기타리스트 정민준을 옥탑방에 초대했다. 평소 앨범 자켓을 직접 디자인하는 등 미적 감각이 뛰어난 정민준과 특별한 여름 맞이에 나서기로 한 것.
두 사람은 평상에 커다란 장미를 그리기로 하고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했다. 육중완은 야심차게 평상에 적을 영어 문구를 고민하고 작업복(?)까지 챙겨 입는 등 의욕적으로 나섰다. 하지만 의욕도 잠시, 커다란 평상에 그림 그리기는 결코 쉽지 않았다. 설상가상 찜통더위에 옥탑방의 두 사람은 악전고투.
어리바리해 보이던 두 사람이지만 음악 이야기를 할 때만큼은 진지한 눈빛으로 교감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국내 최고의 기타리스트 정민준의 즉흥 기타 연주에 옥탑방은 음악열기로 무더운 날씨 보다 더 후끈 달아올랐다.
육중완의 옥탑방은 과연 어떻게 변신했을까? 6월 6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김광규, 남자들의 로망 바이크에 도전하다! 절친 류승수와 바이크의 세계로~
배우 김광규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바로 바이크 면허 획득에 도전한 것.
절친 류승수의 강력 추천으로 바이크의 세계에 관심이 생긴 김광규는 먼저 2종 소형 면허 취득을 위해 학원을 찾았다. 김광규는 과거 소형 바이크를 탔던 경험이 있어 처음부터 실력을 발휘해 특급칭찬을 받았다. 김광규는 곧바로 고난도 굴절 코스에도 도전하면서 면허 취득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훈련을 마친 김광규가 류승수와 함께 찾아간 곳은 바로 유명 바이크 매장. 1991년 제작된 영화 ‘터미네이터’ 속 주인공이 탔던 바이크에 올라탄 김광규는 “내가 터미네이터다!” “I will be back!"을 외치며 기염을 토했다.
며칠 후 면허시험에 응시한 김광규의 결과도 공개될 예정. 과연 김광규는 2종 소형 면허증을 따서 진정한 라이더로 거듭날 수 있을까? 6월 6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문의 : 홍보국 김재용, 한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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