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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한 쌈디(Simon Dominic)가 새 앨범에 수록될 Lonely Night(2014) 음원 최초 공개한 것은 물론 헤어진 여자친구와 잘 지내는 법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쌈디는 6월 1일(일),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랩 고수로 출연했다. 박재범과 함께 힙합 레이블 ‘AOMG’의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쌈디는 오랜만에 라디오에 출연해 “기분좋고 설레인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이 방송을 통해 새 앨범에 수록될 Lonely Night(2014)를 직접 들려주며 청취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그는 헤어진 연인 레이디제인에 대해 “5~6년 정도 사랑했던 사람인데, 사회성도 붙임성도 성격도 좋다”며 언급한 뒤, “헤어지고 나서도 공허함과 허전함이 있어 자연스럽게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고 말해 헤어진 연인과도 잘 지내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신청곡으로 영화 ‘Her’의 OST인 ‘The moon song’을 요청했다.
제작진은 “진행자 타블로와 쌈디는 연예계에서도 절친한 사이로 앞으로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의 고정 게스트 역시 고려 중”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블로는 지난 4월 21일부터 매일 10시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문의: 홍보국 김재용, 한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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