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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 예능 왕좌를 굳건히 다지고 있는 MBC [세바퀴]에 화려한 반전 이력을 가진 글로벌 엘리트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24일(토)에 방송되는 [세바퀴]는 외모와 지성을 겸비한 전 세계 엘리트 외국인들이 한 자리에 모인 ‘글로벌 엘리트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날 녹화에는 ‘프랑스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훈남 배우’ 파비앙, ‘진정한 사랑 찾아 일본에서 온 엄친딸’ 후지이미나, ‘미국 엘리트 교수 출신 버스커버스커의 드러머’ 브래드, ‘가나 최고의 의대생 엄친아’ 아부다드, ‘미국 명문가 변호사 출신 방송인’ 하일, ‘파란 눈의 캐나다 판소리 명인’ 라이언 케시디, ‘프랑스 택견 고수’ 장 세바스티앙이 출연해 자신들의 반전 엘리트 이력은 물론, 한국 생활 적응기와 우여곡절 인생스토리를 공개해 모두를 흥미진진하게 했다.
이밖에도 이날 글로벌 엘리트들은 각국 미남미녀의 기준에 대해 논쟁을 벌이는가 하면, ‘글로벌 인기남 선발대회’를 통해 최고의 엄친아를 선정해보는 등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글로벌 엘리트 미남미녀 스타들이 총출동한 [세바퀴]는 24일(토) 밤 11시 15분에 만나볼 수 있다.
- 파비앙, 알고 보니 파리 12대학 국제무역학과 엘리트?!
배우 파비앙이 프랑스 파리 12대학 출신 엄친아로 밝혀져 화제다.
이날 녹화에서는 배우 파비앙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자신의 반전 엘리트 이력을 공개했는데, 파비앙은 한국에 오기 전, 고향인 프랑스에서 파리 12대학 국제무역학과를 졸업한 엘리트 인재였던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밖에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한국 사람보다 더 한국사람 같은 싱글라이프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파비앙은 한강에서 치킨 배달시키는 본인만의 노하우를 공개하는 등 한국 문화 적응기를 털어놔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엘리트 훈남 배우 파비앙의 반전 일상은 24일(토) 밤 11시 15분에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 후지이 미나, 배용준 때문에 모든 걸 버리고 한국행?!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가 한류스타 배용준과의 특별한 사연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본의 명문 게이오기주쿠 대학 문학부를 졸업한 엄친딸 배우 후지이 미나는 한국에 오게 된 과정을 이야기하던 중 “배용준을 사랑해서 모든 걸 버리고 한국으로 왔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겨울연가’에 빠져 온 가족이 배용준의 팬이 됐다며 할머니, 엄마, 본인이 마치 사각관계처럼 배용준을 두고 다퉜던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후지이 미나는 “배용준을 만나고 싶지는 않다”고 밝히며 의미심장한 이유를 덧붙여 듣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일본의 엄친딸 후지이 미나와 한류스타 배용준의 특별한 인연은 24일(토) 밤 11시 15분에 [세바퀴]에서 직접 들을 수 있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이지현 문의 : 홍보국 김재용, 한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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