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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의 김용건이 드라마 ‘밀회’ 스태프들을 위해 통큰 식사를 대접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밀회’에서 ‘서회장’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김용건은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함께 고생했던 배우 및 스태프들을 위해 출장 뷔페를 준비했다. 촬영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김용건은 촬영에 앞서 직접 음식과 장소를 꼼꼼히 확인했다.
이어 김용건은 주연 배우들과 함께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다.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밀회’의 히로인 김희애 뿐 아니라 심혜진, 장현성 그리고 안판석 감독까지 한자리에 모였다. 김희애는 “김용건 선생님은 힘들 때마다 생각날 정도로 존경한다”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이에 김용건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해 안 먹어도 배가 부르다”며 스태프들을 살뜰하게 챙겼다.
한편 김용건의 촬영대기는 밤까지 이어졌다. 오랜 기다림에 지칠 법도 하지만 김용건은 데뷔 47년차의 노장답게 지친 기색 없이 스태프들을 격려하며 촬영장에서도 ‘대부님’의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아낌없이 주는 대부’ 김용건표 특급 칭찬은 5월 23일(금)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스승의 날 기념 모교 방문! 엑소 부럽지 않은 인기 실감~
전현무가 스승의 날을 맞아 졸업 후 처음으로 모교인 명덕외고를 방문했다.
전현무가 교문에 들어서자, 후배들은 기다렸다는 듯 환호하며 전현무를 반겼다. 학교가 떠나갈듯 한 뜨거운 반응에 전현무는 “나 엑소 아냐! 전현무야!”라며 뿌듯해했다.
전현무도 졸업 후에도 술 한 잔 기울이며 인연을 이어온 은사님을 찾아 교무실로 향했다. 4년 만에 만난 전현무의 은사님은 전현무를 보자마자 “집 좀 청소하고 살아!”라며 폭풍 잔소리를 시작했다. 은사님은 과거 전현무의 졸업사진은 물론 전현무가 열일곱 대를 맞은 사연을 공개하며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갔다. 특히 전현무는 반장임에도 불구하고 땡땡이를 선도하는 솔선수범(?)을 보였다고.
한편 전현무는 즉석에서 종례 시간에 들어가 후배들과 깜짝 만남을 가졌다. 1996년도 졸업생 전현무는 1996년 생 후배들 앞에서 격세지감을 느꼈다. 하지만 이내 ‘무반주 루시퍼’까지 선보이며 후배들을 응원했다.
전현무의 반전 성적표도 공개될 예정인 [나 혼자 산다]는 5월 23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씨스타 소유, 숙소 독립 후 싱글 라이프 최초 공개! “나 혼자 밥을 먹고~”
대세 걸그룹 씨스타 소유가 [나 혼자 산다] 최연소 여성 회원으로 출연,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자취 생활을 최초로 공개한다.
소유는 바쁜 개인 활동으로 인해 2주 전 숙소를 떠나 자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화면을 통해 공개된 소유의 집은 혼자 지내기에 딱 좋은 아담한 오피스텔. 인테리어도 손수 신경 썼다는 소유는 찌개와 반찬을 뚝딱 만들어 아침 식사를 차리고,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하며 자취 2주차라고는 믿기 어려울만한 살림 솜씨를 뽐냈다. 특히 가스레인지를 분해하며 꼼꼼하게 닦아내는 모습에 원조 깔끔남 노홍철도 감탄을 자아냈을 정도.
이어 헬스클럽을 찾은 소유는 고강도 트레이닝에 돌입했다. 소유는 남자들도 하기 어려운 동작들을 거뜬히 해내며 걸그룹 대표 몸짱의 비결을 공개했다. 특히 운동에 열중하는 소유의 섹시한 자태에 노홍철은 “안젤리나 졸리 같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소유는 집에 놀러온 단짝 친구와 함께 여자 아이돌답지 않은 ‘닭발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뿐만 아니라 진솔한 대화를 통해 스물 셋 소유의 인간적인 이야기도 공개될 예정.
섹시한 이미지에 감춰진 똑순이 소유의 반전 매력은 5월 23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문의 : 홍보국 김재용, 한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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