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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만제로 UP] 친절한 렌탈 서비스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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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렌탈 서비스의 배신

전화 한통이면 기기 설치부터 정기적 관리까지 제공되는 편리한 렌탈 서비스! 하지만 실체는 돈 잡아먹는 기계였다.

믿고 선택한 렌탈 정수기로 인해 집안에 물 폭탄을 맞은 피해자들! 피해보상은 이루어지지 않고, 관리 직원들은 실적을 채우기만 급급해 명의도용도 서슴지 않는 렌탈 서비스의 불편한 진실을 [불만제로 UP]에서 렌탈 서비스의 진실을 낱낱이 파헤쳐 본다.
 
[불만제로 UP]은 렌탈 제품을 사용하는 가정을 방문해 직접 확인해 보았다. 관리 직원이 위생 상태를 확인한 직후, 전문가와 제작진이 함께한 위생 점검.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4년째 렌탈 정수기를 사용한 김영훈씨. 1년 전 정수기 누수로 집안 장판과 벽지가 축축이 젖은 것은 물론, 곰팡이로 얼룩졌다는데, 심지어 아래층 천장에도 물이 스며들어 부엌부터 마루 천장까지 검은 곰팡이로 뒤덮인 상황. 하지만 렌탈 업체 측에선 정수기로 인한 누수로 인정할 수 없다며 보상처리를 거부하고 있다.

영업직원의 권유로 비데를 렌탈한 사람들, 전국의 중소기업, 병원, 관공서 등에서 설치한 비대만 무려 1,122대. 렌탈 업체 측에서는 무료 렌탈 서비스는 없으며 비용을 모두 납부하라고 통보해왔다.

피해자들이 떠안게 된 밀린 렌탈 비용만 약 5000만원. 렌탈 제품의 실상을 [불만제로 UP]에서 취재했다.

- 소비자 울리는 인테리어

새 아파트를 분양받은 이태현(가명)씨. 3월 말에 예정되어 있던 입주는 5월인 지금까지도 미뤄지고 있다. 인테리어를 맡긴지 두 달이 지났지만 아직 집안엔 중문조차 설치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데, 업자의 부도 이후 책임을 물을 곳마저 없는 난감한 상태다. 현재 제작진이 확인한 피해자만 100여 가구에 이르렀다. 그들은 보상받을 수 있을까?

박은숙(가명)씨 동네에 자리 잡은 인테리어 사무실. 집 바로 앞에 위치해 믿고 맡겼다. 하지만 인테리어 도중 잔금을 다 치르자, 업자는 사라졌다. 집 앞 사무실을 찾아가 봤지만 업자를 만날 수 없었다.

한편, [불만제로 UP] 제작팀은 구경하는 집 30곳의 인테리어 업체들을 확인해 보았다. 과연 전문건설업 등록이 되어있는 인테리어 업체는 몇 군데일까? 구경하는 집의 실체를 공개한다.  

이밖에 아파트 사전점검일의 불청객, 커튼 업체들의 숨은 진실이 공개된다. 검은 양복을 입고 디자이너 명함을 주는 사전점검일의 사람들. 자신을 디자이너라 칭하며 ‘이태리제 커튼’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겠다고 한다.

과연 ‘이태리제 커튼’의 진실은? 제각각 다른 형태의 인테리어 피해사례들, [불만제로UP]에서 인테리어의 진실을 낱낱이 공개한다.

문의 : 홍보국 김재용, 한임경
예약일시 2014-05-20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