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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아빠! 어디가?] 카리스마 넘치는 신입아빠 정웅인, 아이들 앞에서 쩔쩔맨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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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아빠! 어디가?] 카리스마 넘치는 신입아빠 정웅인, 아이들 앞에서 쩔쩔맨 사연은?
 

[일밤-아빠! 어디가?] 첫 여행을 떠난 정웅인이 아이들을 데리고 약수터를 찾았다가 생각지 못한 곤혹을 치렀다. 정웅인은 나홀로 아이들을 돌보기에 앞서 눈빛 하나로 아이들을 제압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군기반장 역할을 자처했다.

하지만 딸만 셋인 정웅인은 얌전했던 딸들과 달리 다소 거칠게(?)노는 남자 아이들을 보고 시작부터 지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카리스마로 아이들을 제압하겠다는 다짐과는 달리 “약수터가 그쪽이냐”며 아이들에게 물었지만 무시를 당했다. 또한 ‘출발’을 외치며 파이팅을 외쳤지만 아이들은 제각각 떠드는 등, 녹록치 않을 아이들과의 앞날을 예고하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약수터에 도착한 정웅인은 오자마자 쉬가 마렵다며 발을 동동 구르는 민율이를 데리고 급한 불을(?) 끄기도 했다. 이어, 독특한 맛의 약수를 아이들에게 먹이려는 웅인과 마시지 않으려는 아이들 사이에 작은 실갱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처음 각오는 온데간데 없이 매우 지친 모습의 정웅인은 딸 셋이 평소 얼마나 얌전했는지를 깨달았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잠시도 조용할 날이 없는 아이들과 약수터에 간 정웅인은 무사귀환 할 수 있을지? 그 좌충우돌 이야기는 오는 18일 오후 4시 20분에 방송된다.   


[일밤-아빠! 어디가?] 매력만점 세윤이 앞에서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다섯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 정웅인의 딸 세윤의 등장에 아이들이 달라졌다.

첫 여행을 떠난 세윤이는 정웅인 아빠의 우려와 달리, 예쁜 외모와 다정하고 활발한 성격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세윤이를 보고 방긋 웃는 것은 물론, 세윤이 앞에서 뭐든지 잘하고 씩씩한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아침 잠이 부족해 아빠에게 칭얼거리는 김민율. 빨리 옷 입고 밥 먹자는 아빠의 말에도 배를 훤히 드러내고 누워있기만 하던 민율이가 세윤이 누나의 “민율아~” 라고 부르는 한마디에 얼른 옷을 내리는 재빠른 모습을 보였다. 또한 민율이는 옷 입는 걸 도와주려는 세윤이에게 “나 혼자 입을 수 있어” 라고 말하며 스스로 옷을 입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지켜본 성주 아빠는 민율이에게 섭섭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아침식사를 하는 세윤이를 위해 아빠와 손수 만든 반찬을 가져다 준 찬형이는 반찬만 빨리 갖다 주고 밥을 먹자고 말한 류진 아빠의 말을 잊은 채, 세윤이네 집에서 끊임없이 재잘재잘 수다를 떠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집으로 가는 방향을 헷갈리고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다섯 아이들을 변화시킨 매력만점 세윤이의 첫 여행기는[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오는 18일 오후 4시 20분에 공개된다.



기획: 서창만
연출: 김유곤, 정윤정, 박창훈
홍보: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4-05-16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