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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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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개과천선] 김석주의 개과천선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자체최고시청률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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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개과천선](극본 최희라, 연출 박재범 오현종)이 5회 방송에서 시청률 11.0%(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전국 기준으로는 8.5%이고, 닐슨코리아 기준으로는 8.2%(전국 기준)다. 이는 두 자릿수 시청률 턱밑까지 접근한 지난주의 기세를 이어 확실한 시청률 상승 추세를 보여주고 있는 것.

14일(수) 방송된 [개과천선] 5회에서는 김석주(김명민 분)가 과거에 자신이 합의를 이끌었던 성폭행 피해 여배우 정혜령(김윤서 분)에게 멱살을 잡히고 얼굴에 침을 맞는 굴욕을 당하며, 기억을 잃기 전 자신의 모습에 의문을 품으며 전개됐다. 이어서 역시 자신이 담당했던 서해안 기름유출 피해 합의건을 진행하며, 그동안 기업편에 서서 피해사실을 축소했던 자신의 과거 모습을 깨닫고 경악을 금치 못했던 것.

다시 병원에 입원하며 기억을 잃은 ‘무명남’이었던 시절이 차라리 행복했다고 회상하던 석주는 인턴 이지윤(박민영 분)으로부터, 기름유출 피해 어민이 시위도중 투신자살을 시도했고, 정혜령이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석주는 지윤 앞에서 애써 태연한척 했지만,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여주며 마무리되어 이후 석주의 변화되는 모습에 더욱 기대를 갖게 했다.

15일(목) 방송될 6회의 예고분에서는 정혜령에게 “당신이 진짜 죽였나, 당신이 하는 대답을 믿겠다”고 얘기하는 석주의 모습이 나와서 ‘개과천선’하고 있는 석주의 모습이 더욱 자세히 그려질 예정임을 보여줬다. 6회에서는 이뿐만 아니라, 석주가 불편한 사이었던 아버지(최일화 분)와 이선희 검사(김서형 분)에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는 과정, 그리고 석주가 정혜령을 둘러싼 사건의 실체에 접근해가는 과정이 흥미있게 그려질 예정이다.

과연 석주의 개과천선은 어디까지일지, 시청률과 더불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개과천선] 6회는 15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4-05-15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