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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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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써니의 FM데이트] 꽃할배 박근형, 스페인 편에서 많이 나오지 않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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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화) MBC 라디오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 배우 박근형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꽃할배]의 나영석PD는 음성메시지에서 “박근형을 처음 봤을 때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먼저 인사를 해주셔서 황송하고 몸 둘 바를 몰랐다”고 회상하며 “선생님은 정말 부드럽고, 자상하고, 미소가 아름다운 분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근형은 과찬이라며 “이번에 스페인 가서 1시간 40분 동안 헤매다 보니 다리가 아파왔다. 그 다음부터는 몸이 아프니까 카메라를 자꾸 피하게 됐고, 그래서 스페인 때는 많은 참여를 못했다. 귀국 후 치료를 받고 두 달 걸려 다리가 나았다”며 처음으로 비화를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박근형 “손현주는 끊임없이 자기 계발하는 친구”

지난 13일(화)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 배우 박근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배우 손현주는 음성편지를 통해 “박근형 선생님은 굉장히 철저하다. 시간 약속도 잘 지키고, 애정이 있는 사람에게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젊은 연기자나 중견 연기자에게 따끔하게 쓴소리를 많이 해주는 분”이라며 “건강 유지해주셨으면 좋겠다. 사랑합니다”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이에 박근형은 손현주에 대해 “도전정신이 있어 전망이 밝다. 나보다 (연기를) 오래할 것 같다”고 화답했다.

멜로브리즈 윤상훈, 알고 보니 꽃할배 박근형의 아들

[써니의 FM데이트] 방송 둘째 날인 지난 13일(화), 배우 박근형이 출연해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들려줬다.

박근형은 “50년대 후반, 60년대 초까지도 유행했던 노래다. 전쟁을 치른 지 얼마 안 된 터라 정서적으로 사랑에 아주 목말라 있었던 때 노래를 다 같이 불렀다”며 앤디 윌리엄스의 ‘Love is a many-splendored thing’을 추천했다.

이어 고등학교때 자주 들었던 노래인 패리코모의 ‘And I love so’를, 마지막 곡으로 멜로 브리즈의 ‘달리 되었더라면’을 추천했다.

이날 멜로 브리즈의 멤버 윤상훈이 박근형의 아들로 밝혀졌다. 윤상훈은 2004년에 싱글 앨범을 발표했으며, 현재는 영화배우 겸 작곡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연출 : 장수연
홍보 : 홍보국 조수빈
문의 : 홍보국 김재용, 한임경
예약일시 2014-05-14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