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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행남녀] 윤해영, 터키 최고의 한류스타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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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월) 방송되는 MBC [여행남녀]에서는 배우 박상면과 윤해영의 마지막 터기 여행기가 방송된다.

- 윤해영, 터키 최고의 한류스타로 등극? 즉석 팬미팅 현장 공개!

오스만 제국의 초기 수도였던 부르사에서 마지막 여정을 시작한 윤해영. 실크로드의 종착지인 이곳은 터키의 역사와 종교, 예술의 고향이다. 아름답고 고즈넉한 풍경을 자랑하는 이 곳에서 익숙한 노래에 이끌려 간 장소에서는 터키 소녀 팬들이 한국 노래를 부르며 춤 연습이 한창이었다.
 
배우 윤해영을 한 눈에 알아본 소녀팬들은 ‘귀요미 송’을 불러주며 환영해주었다. 윤해영은 “한국에서도 받지 못한 사랑을 터키에 와서 받는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윤해영도 답가를 하기로 했는데 소녀팬들이 평가한 그녀의 노래 실력은 과연 몇 점일까?

한편, 윤해영은 이번 여행에 대해 “터키의 긴 여정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사람이었다. 진심어린 눈빛, 따뜻한 손길들이 가슴에 와닿다. 평생의 추억이 될 소중한 기억들을 이곳에서 가득 안고 가는 것 같아 기쁘다”며 가슴 벅찬 소감을 전했다.

- 박상면이 반한 터키 최강 요리?

터키에 오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이것’. 한인 민박주인이 강력 추천한 음식은 바로 우물케밥이다.

우물케밥은 3미터의 깊은 우물을 화덕으로 삼아 300도가 넘는 온도에서 양고기를 익혀내 케밥으로 만든 것이다. 양고기 특유의 냄새 때문에 양고기의 ‘양’자만 들어도 질색하며 거부하던 박상면은 100년 전통의 양고기 우물 케밥을 먹기 위해 두 손 걷어붙이고 나섰다. 양고기의 매력에 제대로 빠진 박상면의 마지막 만찬을 소개한다.

이밖에 박상면은 “음식의 천국 터키에서 온갖 산해진미를 맛봤는데, 한국에서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 터키!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는 소감으로 이번 여행을 마무리지었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예약일시 2014-05-09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