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트라이앵글] 여가수 삼인방 호란, 에일리, 알리 화려한 지원사격
내용
  [트라이앵글]에는 화제의 여가수 삼인방이 있다. 호란, 에일리, 알리가 그 주인공이다.

월화극 대전에서 1위를 차지한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이 스토리를 이끌고 삼형제 이범수, 김재중, 임시완 만큼 화려한 라인업의 여가수 3인방의 특별한 지원사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선 호란은 첫 회 초반 재즈 가수로 특별 출연, 고혹적인 자태와 노래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극중 윤양하(임시완)의 단골 재즈바 가수로, 양하가 속내를 털어놓을 정도로 허물없는 사이. 오는 12일 방영될 3회분에 한 번 더 등장할 예정이다.

감성 짙은 보이스로 애틋한 멜로 감성을 북돋은 OST의 주인공은 에일리. ‘트라이앵글’의 첫 번째 OST ‘머리를 하고’를 통해 애절한 보이스로 극중 장동수(이범수)와 황신혜(오연수)의 10대 시절 러브스토리를 완성했다.

에일리에 이어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동적인 보이스를 가진 가수 알리가 두 번째 OST에 참여를 확정, 출격할 채비를 마쳤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창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뮤지션들이 OST에 참여할 예정이다. 가수 에일리와 알리가 확정됐고, 또 다른 유명 여가수와 최종 조율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트라이앵글]은 지난 6일 방영된 2회분에서 장동수, 허영달(김재중), 윤양하 삼형제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지며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허영달을 중심으로 20년이 훌쩍 지나 핏줄의 운명으로 다시 인연을 이어가게 된 삼형제. 그리고 또한 장동수와 황신혜의 애틋한 사랑, 허영달-윤양하-오정희(백진희)의 삼각 멜로가 더해지면서 ‘트라이앵글’의 시청률 상승세 무드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획: 주성우
극본: 최정규
연출: 유철용·최정규

문의: 홍보국 노지수

예약일시 2014-05-09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