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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서 벌어진 수상한 추락사 지난 1월, 울릉도 미륵산에서 10대 남학생이 추락사한 사고가 발생했다. 한겨울, 눈 쌓인 위험한 산행길을 안전장비 하나 없이 올랐던 남학생. 마을 주민들은 사망한 남학생과 그 일행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매년 겨울 마을을 찾아와 고립된 공간에서 단체 생활을 한다는 학생들. 그들이 매년, 울릉도의 외진 마을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의 정체가 궁금하다.
신비의 섬 울릉도에 무슨 일이? 사망한 남학생과 그 일행이 생활했다는 울릉도의 한 농장. 농장의 소유주인 영농조합은 10년 전부터 울릉도에 어마어마한 땅을 매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자신들이 매입한 땅을 철저하게 막아놓고 주민들의 출입조차 허락하지 않은 그들! 주민들은 생활 터전을 잃었다 울분을 내뱉는 상황인데... 해당 영농조합에 대해 추적한 끝에, 이곳의 대표는 세모그룹, 기독교 복음 침례회(속칭 구원파)와 관련이 있다는 또 다른 사실이 드러났다. 울릉도 땅에 세 개의 영농조합 이름으로 수십만 제곱미터의 대지와 집까지 매입한 이들! 이들이 울릉도의 땅을 사들인 이유는 무엇일까?
의혹의 끝에 서 있는 한 사람 울릉도에 어마어마한 부동산을 사들이는 땅 부자! 그의 정체가 수면위로 떠올랐다. 세모그룹의 전 회장인 유 모 씨! 그는 구원파의 목사로 통하기도 했는데... 교회와 사업, 수천억대의 부동산! 그를 둘러싼 수많은 의혹! 과연 그 뒤에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있을까? 숨겨진 이야기가 5월 9일(금) 밤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에서 밝혀진다.
기획 : 이현숙 문의 : 홍보국 최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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