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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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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 혼자 산다] 김광규, 초심 찾아 떠나는 릴레이 성묘 ‘조상님 기 받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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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가 성묘를 위해 정겨운 고향길에 올랐다.

김광규는 매년 할아버지와 아버지 산소를 찾아 인사를 드렸다고 한다. 이날 역시 김광규는 이른 아침부터 산소가 있는 경남 진주로 향하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광규는 할아버지 산소에 도착해 “무명 시절 이곳에서 국민배우가 되겠다고 다짐한 후 일이 잘 풀렸다. 이곳에 오면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며 정성껏 산소를 손질했다.

이어 아버지의 산소가 있는 양산에 도착한 김광규는 생전 아버지가 좋아하던 소주와 안주를 차려놓고 인사를 전했다. 아버지 묘비에 손자 이름을 새기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라며 한참을 아버지 곁에 머물렀다.

한편 김광규는 고향에서 친척들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진주 반성은 김광규의 양가 친척집이 한 동네에 모여 있어 방학 때마다 즐거운 추억을 쌓았던 곳. 그래서 김광규가 가는 곳마다 친척들과 만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는데... 그러나 반가움도 잠시 이내 쏟아지는 결혼 독촉에 김광규는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바쁜 도시 생활 속에서도 조상을 잊지 않는 혼자남 김광규의 특별한 성묘 릴레이는 9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육중완, 영어 완전 정복! “브루노 마스, 듣고 있나?”

MBC [나 혼자 산다]의 육중완이 영어 완전 정복에 나섰다.

육중완은 장미여관의 미국 공연을 앞두고 무지개 최고 엘리트이자 영문과 출신인 전현무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전현무는 육중완의 완전 한국식(?) 팝송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육중완의 적극적인 수업 태도에 “모든 것을 가르쳐 주겠다”며 일대일 족집게 과외에 나섰다.

평소 팝송을 들리는 대로 한글로 받아 적어 불러온 육중완은 지금껏 한 번도 가사의 뜻을 알고 불러본 적이 없었다고. 이에 전현무는 즉석에서 발음 교정은 물론 해석까지 도왔다. 전현무의 눈높이 교육에 일취월장한 육중완, 급기야 전현무는 프로젝트 앨범을 제안했다.

한편, 음치인 전현무의 고민을 들은 육중완이 즉석에서 보컬 레슨을 해주며 서로의 아킬레스건을 보듬어 주었다. 두 사람의 동병상련으로 옥탑방의 열기가 한층 뜨거워졌다는 후문.

‘허리케인 블루’ 뺨치는 두 사람의 환상 호흡은 9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 김용건 생일 기념 서프라이즈 파티! “이런 생일파티 또 없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대부 김용건의 생일을 맞아 서울 모처에 모여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각자 역할을 분담해 팬미팅을 방불케 하는 선물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단체 티셔츠부터 스페셜 공연까지, 회원들은 여느 때보다 진지하게 준비를 마쳤다. 생일 파티의 주인공 김용건은 “평소 생일에 큰 의미를 갖지 않고 조용히 보냈는데 이런 생일 파티는 처음이다.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며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회원들이 준비한 생일파티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깜짝 손님(?) 방문. 김용건은 반가운 얼굴의 등장에 환하게 웃으며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던 김용건의 생일파티는 9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예약일시 2014-05-08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