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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고시] 드디어 솔로탈출 고시장 열렸다!
MBC의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연애고시]가 오는 8일(목) 드디어 포문을 연다.
전현무, 노홍철, 백지영을 MC로 앞세운 [연애고시]는 연애에 매번 실패하거나 연애를 어려워하는 남자 연예인들이 연애고시를 치르며 솔로탈출 가능성을 점검해본다.
지난 4월 7일 녹화에 앞서 제작진은 연예계 내로라하는 솔로남들을 찾아가 [연애고시] 초대장을 배포했다. 초대장을 받은 이들은 ‘외롭다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는 심플한 응시자격에 크게 호응하며 너나할 것 없이 앞 다퉈 연애고시에 지원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고시생들은 5명의 여신, 야구여신 공서영, 영어여신 레이나, 당구여신 차유람, 미의 여신 유예빈, 큐티 여신 조서하의 냉혹한 평가 아래 다양한 연애 관련 문제를 풀어나가며 연애에 대한 남녀입장 차이를 좁혀나갈 예정이다.
한편, 연애고시 합격자에게는 다섯 여신 중 한 명과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영예가 주어져 더욱 치열한 경쟁 구도가 그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신과의 데이트권을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모습은 오는 5월 8일(목) 밤 11시 15분 [연애고시]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연애고시] MC 전현무, ‘안방마님’ 백지영 구석으로 밀친 사연은?
‘깐족 대마왕’으로 주가를 날리고 있는 전현무가 ‘기 센 언니’ 백지영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연애고시]에서 노홍철과 함께 MC를 맡게 된 전현무가 홍일점 MC 백지영에게 깐족의 정석을 보여준 것.
전현무는 홍일점 MC인 백지영이 소개되었지만 조용한 남자출연자들의 반응을 콕 짚으며 ‘유부녀’라는 단어로 특유의 깐족거림을 시작했다. 또, 기다리던 여자 출연자들이 소개되자 노홍철과 합심해 대본에도 없는 인터뷰 핑계로 여자출연자를 MC석으로 데려와 백지영을 구석으로 몰아냈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백지영이 아니었다. 그녀만의 돌직구 질문으로 전현무의 말문을 막아버린 것. 뿐만 아니라 다른 남자 출연자들에게도 여자들이 차마 묻지 못했던 돌직구 질문을 던져 여자들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주었다.
‘깐족’ 전현무, ‘원조 솔직녀’ 백지영, ‘돌+I’ 노홍철이라는 색다른 MC조합과 연애를 원하는 외로운 싱글들에게 새로운 지침을 선사할 [연애고시]는 오는 8일(목) 밤 11시 15분에 방송 예정이다.
[연애고시] ‘기 센 언니’ 백지영, 노홍철과 전현무 경악시킨 발놀림의 정체는?
[연애고시] MC로 나선 백지영이 발로 남자출연자들과 노홍철, 전현무까지 제압했다.
연예계에서 ‘왕언니’로 통하며 여자들의 대변인 역할을 해줬던 백지영이 개그맨 장동민이 나쁜남자 컨셉으로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자 발로 벌칙 버튼을 눌러 장동민의 입을 막아버린 것.
남자들의 연애세포를 깨우는 의미로 만들어진 이 벌칙은 손으로 작동버튼을 눌러야 하지만 너무나 어이없는 장동민의 이야기에 백지영이 발로 한 번에 제압한 것. 이 모습에 남자출연자 뿐만 아니라 ‘깐족 대마왕’ 전현무와 ‘돌+I’ 노홍철까지도 한동안 조용히 백지영의 진행을 따라갔다는 후문.
‘깐족’ 전현무, ‘기 센 언니’ 백지영, ‘돌+I’ 노홍철이라는 색다른 MC조합과 연애를 원하는 외로운 싱글들에게 새로운 지침을 선사할 [연애고시]는 오는 8일(목) 밤 11시 15분에 방송 예정이다.
연출 : 문경태 문의 : 홍보국 송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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