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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D-40 2014 브라질 월드컵 특집 MBC [월드컵 스페셜 '꿈★을 그리다‘] 1시간 일찍 시청자들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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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4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MBC [월드컵 스페셜 '꿈★을 그리다‘]가 더욱 알찬 내용으로  1시간 일찍 시청자들과 만난다.

먼저 MBC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송종국 해설위원은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활약을 직접 살피기 위해 UEFA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 경기를 관전했다. 독일 뮌헨과 영국 런던에서 각각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첼시의 경기를 관전한 이들은 ‘중계석이 아닌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본 건 아주 색다른 체험’이라고 밝혔다.

피치(그라운드 프레스존)에서 선수들의 거친 숨소리까지 생생하게 함께 한 김성주 캐스터는 “ 벨기에 전에서 만날 첼시의 에당 아자르 선수와 AT 마드리드의 쿠르투와를 눈여겨봤다. 아자르 선수를 막기 위해선 대표팀의 오른쪽 수비와 중앙의 협력 수비가 빠르고 부지런해야한다.”고 캐스터로서의 전문가적인 분석을 내리기도 했다.

안정환‧송종국 해설위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감독 시메오네의 전술을 지켜보며, “우리 대표팀 역시 보다 조직적인 플레이를 준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전했다. 두 해설위원의 관전 장면은 시메오네 감독이 등장할 때마다 중계 영상에 잡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진지한 표정으로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은 브라질 월드컵을 대비하는 MBC 해설위원들의 보다 철저한 준비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또 UEFA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 경기 관전은 해설에 날개를 달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들 3인방은 프랑크푸르트 마인츠팀 훈련구장을 찾아가 스타플레이어 구자철 선수를 만났다. 두 선배의 깜짝 방문에 구자철 선수 역시 숨겨왔던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는 후문. 구자철은 지난 달 허벅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겪었던 마음고생을 털어놓으면서도, 오는 8일 최종 엔트리 발표를 앞두고 대표팀 합류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또 다수의 월드컵 출전 경험이 있는 선배 안정환 송종국에게 조언을 구하는 등 적극성과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송종국의 그리스 전 중계를 챙겨 보았다는 구자철은 조심스럽지만 솔직한 발언으로 송중국 위원의 진땀을 뺐다고.

한편 3일 진행된 MBC [월드컵 스페셜 '꿈★을 그리다‘] 녹화장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그 주인공은 바로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 최진철‧이운재!

최진철‧이운재‧안정환‧송종국 옛 태극전사들은 찬란하면서 치열했던 2002년을 회상하며 [월드컵 스페셜 '꿈★을 그리다] 녹화장을 추억에 잠기게 했다. 이들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홍명보 감독의 모든 것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얘기했다.


미리 보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 엔트리 23인!

오는 8일 발표 예정인 홍명보호 최후의 탑승자는 누구? 홍명보 감독을 제일 잘 안다고 자부하는 국가대표 출신 네 남자, 안정환 송종국 최진철 이운재, 그리고 서라도나 서형욱 축구 전문 기자가 전격 분석한다.

이번 명단 발표에서 최대의 화두가 될 박주영 발탁 여부에 대한 솔직한 대담! 그리고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되는 포백 라인까지! 이들 중 홍명보 감독의 마음을 가장 잘 읽은 사람은?

MBC [월드컵 스페셜-꿈★을 그리다]는  오늘(4일) 밤 11시 15분 방송,  평상시보다 한시간 일찍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문의 : 홍보국 한임경
예약일시 2014-05-04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