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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 혼자 산다] 전현무-파비앙, 지리산 벚꽃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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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파비앙, 지리산 벚꽃 데이트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MBC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와 파비앙이 로맨틱한(?) 벚꽃 놀이를 떠났다. 열혈 청년 파비앙이 평소 집에서 TV보는 것이 일상인 전현무에게 봄나들이를 제안해 벚꽃 명소인 지리산 십리 벚꽃길을 찾은 것.

여행 초반, 연인들로 가득한 여행지에서 유일한 남-남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어색함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어색함도 잠시, 두 사람은 ‘무지개 모임’의 베스트 커플답게 화개장터와 지리산 곳곳을 누비며 봄기운을 만끽했다고 한다.

난생 처음 화개장터를 방문한 전현무와 파비앙은 희귀한 토산품을 구경하고 장터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식사를 하는 등 둘만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과연 파비앙과 전현무, ‘파-전 커플(?)’의 낭만적인 지리산 벚꽃 놀이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2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맥주 마니아 데프콘, 이제 직접 만들어 먹는다! ‘나 혼자 맥주’

MBC [나 혼자 산다]의 데프콘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수제맥주 만들기에 나섰다.

평소 맥주를 즐겨 마신다는 데프콘은 직접 맥주를 만들고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수제맥주 만들기’ 동호회 모임에 참석했다. 어색함도 잠시, 데프콘은 대부분이 나홀로족인 회원들과 폭풍 공감대(?)를 형성하며 급격히 가까워졌다. 데프콘은 “스케줄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 씻고 맥주를 마시면 피로가 싹 풀린다”며 맥주예찬론을 펼쳤다.

선남선녀가 모인 동호회에서 데프콘은 내심 영화 ‘사랑과 영혼’의 명장면을 기대하며 맥주 만들기에 돌입했다. 데프콘은 마치 견학 온 학생처럼 맥주 만드는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여성 회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실제로 미모의 여성 회원과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는 후문.

데프콘표 고품격 수제맥주, 과연 그 맛은? 2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 육중완, 부산에 금의환향하다! “고향 앞으로~”

‘장미여관’ 육중완이 고향 부산을 방문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고향집을 찾은 육중완은 방송 최초로 부모님을 공개했다. 서로 안부를 나누는 모습에서부터 육중완이 가진 긍정 에너지의 원천은 유쾌한 아버지, 정 많은 어머니였음을 알 수 있었다고.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 육중완의 옥탑방 생활, 하지만 부모님은 아들 걱정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며 마음 아파했다. 그런 부모님을 안심시키기 위해 육중완은 애교 섞인 말투와 전매특허 먹방으로 귀여운 막내아들 노릇을 톡톡히 했다.

이날 장안의 화제 ‘오징어 과자 복권 추첨’의 창시자인 육중완의 어머니는 몸소 시범을 보이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친구들과 수 년 간 부산에서 소아 환자들을 위한 자선 공연을 펼쳐온 육중완이 6년 만에 즉흥 공연에 나섰다는 후문.

육중완의 가슴 따뜻한 고향 방문기는 2일(금) 밤 11시 2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예약일시 2014-05-02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