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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중계진 김성주·안정환·송종국 구자철 선수와의 깜짝 만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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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중계진 김성주·안정환·송종국 구자철 선수와의 깜짝 만남 진행

- 안정환·송종국 특히 부상 조심하고 몸관리 잘해라.”

- 김성주 구자철 선수를 만나보니 해외에 있는 선수들끼리 서로 격려하고 월드컵을 위해 애쓰는 모습 보여 든든해

 

 

MBC 월드컵 중계진 김성주·안정환·송종국과 구자철 선수와의 깜짝 만남이 이뤄졌다.

 

UEFA 챔피언스리그 42차전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를 관전하러 독일 뮌헨 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송종국 위원은 경기 관전 전 구자철 선수를 만나러 또 다시 프랑크푸르트 행 비행기를 탔다. 프랑크푸르트에서 구자철 선수가 훈련하고 있는 마인츠팀 훈련구장까지는 차로 40분 정도 소요가 되는 거리.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송종국 위원은 아직 시차도 적응 안 된 상태였지만 구자철 선수를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강행군을 했다.

 

MBC 해설위원이기 이전에 자신들이 걸었던 길을 걷는 후배에 대한 애정에 안정환·송종국 위원은 구자철 선수에게 몸 상태가 어떤지에 대해 먼저 물었고 구자철 선수는 생각보다 몸 상태가 좋다.”고 답했다고.

 

안정환·송종국 위원은 몸 관리 잘하는 게 중요하다. 특히 부상 조심해라. 월드컵까지는 컨디션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 등 선수로서의 경험을 살려 많은 조언을 했다고 한다.

 

김성주 캐스터는 외국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한국을 생각하는 마음에 고맙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다. 세월호 참사에 같이 아파하고 있고 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애쓰고 있다. 월드컵 최종엔트리에 들어가든 안 들어가든 해외에 있는 선수들끼리 서로 격려하고 월드컵을 위해 애쓰고 있는 모습들을 보니 든든했다. 그 만큼 모두 강한 책임감을 갖고 있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MBC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송종국 해설위원의 거침없는 행보는 젊음으로 무장됐기에 새롭게 배우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편견이 없다는 점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국민 캐스터 김성주의 젊은 감각과 전문가적 식견뿐만 아니라 승리와 골의 감각을 아는 안정환·송종국 해설위원의 조합은 새로운 중계의 트렌드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한임경, 김소정

예약일시 2014-04-30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