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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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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행남녀] 윤해영, 배구스타 김연경과의 심야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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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연예인이 각자 다른 스타일로 해외체험을 해보는 여행프로그램 MBC [여행남녀]가 28일(월) 오후 6시 20분에 ‘터키 여행기 3탄’을 방송한다.

[여행남녀] 세 번째 여정은 파묵칼레에서 시작된다. 배우 박상면이 눈처럼 하얀 석회층 사이로 흐르는 온천의 매력에 풍덩 빠졌다면, 배우 윤해영은 터키에서 활약 중인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와의 만남을 가진다.
 
- 윤해영, 배구스타 김연경과의 심야데이트 현장!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배구 4강의 주역이었던 김연경 선수. 지금은 터키 명문 배구구단인 페네르바체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예전부터 김연경의 팬이었다며 터키에 오면 꼭 한번 그녀를 만나보고 싶었다는 윤해영. 마침 김연경 선수의 경기가 있어 배구 경기장을 찾았는데, 현지 생활 4년차인 김연경의 안내를 받아 윤해영이 이스탄불 밤거리로 나섰다.

보스포러스 해협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두 여자의 아름다운 만남이 그려진다.

- 윤해영, 김연경을 위해 삼겹살을 쏘다!


터키 생활 4년째, 한국의 맛을 그리워하는 김연경 선수를 위해 윤해영이 한 턱 쐈다.

이슬람국가인 터키에선 종교적인 이유로 돼지고기를 먹지 못한다. 이 때문에 돼지고기를 파는 식당 또한 흔치 않은데, 터키에서 양고기만 물리도록 먹었다는 김연경 선수를 위해 윤해영이 삼겹살을 사주기로 결정한 것이다.

1인분에 삼만원이 넘는 비싼 삼겹살 가격에도 주저 없이 지갑을 연 윤해영은 “190cm가 넘는 김연경 선수를 처음 본 순간, 잘생겼다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 서로 친해져서 한국에 돌아오면 꼭 다시 만나기로 했다”며 환하게 웃었다.

서로 헤어지기 아쉬워 눈물까지 흘린 두 사람의 우정여행을 따라가본다.

- 방송 최초! 박상면의 수줍은 몸매 공개?

거대한 소금 산이 우뚝 서있는 듯 새하얀 절경을 가진 터키의 파묵칼레는 계단식으로 이루어진 온천의 파란 물빛과 하얀 석회봉이 대비되어 화려한 풍광을 자랑한다.

특히, 이곳은 절세미인 클레오파트라가 온천을 하기 위해 즐겨 찾은 곳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평소 야식을 즐겨 먹는 습관 때문에 몸매에 자신 없다는 박상면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이끌려 자신도 모르게 옷을 벗어 던졌다는데, 방송 최초 속살공개까지 무릅쓰면서 그가 온천욕을 즐긴 이유와 예상외의 날렵한 수영실력을 자랑한 그의 반전매력을 공개한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예약일시 2014-04-28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