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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밤 9시 25분에 방송되는 [엄마의 정원] 23회 방송에서 길용우와 고두심이 재회한다.
서사장(길용우)이 딸 윤주(정유미)의 하숙집을 찾아 갔다가 그곳에서 27년 전 헤어진 윤주의 생모, 순정(고두심)을 발견하는 것. 서사장은 윤주가 순정의 집에서 지낸다는 것에 놀라며 모녀의 운명에 마음 아파한다.
27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이야기는 오늘(22일) 밤 9시 2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02-789-2727)
**22일(화) [엄마의 정원]은 기존 방송시간보다 30분 늦은 밤 9시 25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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