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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행남녀] 윤해영, 여행 중 눈물 흘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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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남녀] 윤해영, 여행 중 눈물 흘린 이유는?

14일(월) 방송되는 MBC [여행남녀]에서는 배우 박상면과 윤해영의 ‘터키 여행기’ 두 번째 편이 방송된다.

지난 7일(월) 첫방송된 [여행남녀]는 남녀 연예인이 각자 다른 콘셉트로 해외체험을 해보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박상면은 지난주 이스탄불 도보여행을 뒤로하고 짙푸른 지중해가 펼쳐진 페티예로 향해 다양한 지중해 요리를 섭렵하고, 윤해영은 신비로운 요정의 땅 카파도키아에서 현지인의 시선으로 터키를 보고, 느끼며, 경험하는 여정을 이어간다.

- 박상면, 세계 3대 패러글라이딩 명소를 가다

박상면이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한다.

세계 3대 패러글라이딩 명소로 꼽히는 페티예에 온 박상면. 제작진의 제안에 따라 함께 길을 나섰지만 막상 1800m 바바다으 산 정상에 서니 후들거리는 다리를 붙잡고 말았다. 마음의 준비를 하기도 전에 달리라는 조교의 말에 당황하고 마는데, 코발트블루 빛 지중해를 발밑에 두고 하늘을 달린 박상면의 생애 첫 패러글라이딩 도전기가 펼쳐진다.

한편, 박상면은 ‘페티예’ 여행에 대해 “페티예는 이국적임과 동시에 한국과도 많이 닮아있다. 소나무로 우거진 숲과 바다의 색깔은 한국같지만, 곳곳에 야자수가 가득한 풍경은 터키에 왔다는 걸 느꼈다. 풍부한 먹을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곳이 틀림없다”고 만족해했다.

- 윤해영, 눈물을 보인 까닭은?

카파도키아의 마지막 날을 아쉬워하는 윤해영을 위해 직접 로즈밸리를 안내해주겠다며 한인 민박 사장님이 길을 나섰다.

작은 구멍들이 뚫려있는 기암들 사이를 걷다가 기독교를 인정하지 않는 로마의 탄압을 피해 카파도키아로 찾아든 기독교인들이 굴을 파고 만든 십자가 교회에 들렸다.
그곳에서 내려다 본 카파도키아의 풍경에 윤해영은 왠지 숙연해지는 기분까지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현지인들만이 아는 로즈밸리 비밀의 뷰포인트로 안내받은 윤해영. 온 세상이 장밋빛으로 물든 로즈밸리를 보며 그녀가 눈물을 보인 사연은 무엇일까?

이에 윤해영은 “카파도키아는 인간과 자연과 신이 주신 조화로움이 인상 깊었다. 그래서 로즈밸리의 석양을 보며 눈물이 났나보다. 뭔가 설명하기 어려운데 큰 감동을 받았다”며 “카파도키아라는 도시 자체가 제 인생에서 하나의 추억으로 영원히 기억될 거 같다. 눈도 즐거운데 몸과 마음까지 잔뜩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

- 터키 결혼식장에서 펼쳐진 윤해영의 댄스파티!

카파도키아를 뒤로하고 이스탄불로 돌아온 윤해영은 터키 결혼식에 초대를 받았다.

저녁 7시부터 시작되는 결혼식은 공무원에게 혼인신고를 마친 신랑신부의 댄스를 시작으로 모든 하객들이 함께 어울려 춤을 추기 시작했는데, 자칭 리듬감 제로, 몸치라며 걱정하던 윤해영이 앞으로 나서기 . 결혼식장에서 벌어진 댄스파티를 통해 윤해영의 춤 실력이 공개된다.

[여행남녀]는 14일(월)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예약일시 2014-04-14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