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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 음악도시] 아이유, 허지웅, 이적, 이승환, 류수영 등 화려한 스타들! 성시경 빈자리 대신한다 - [FM 데이트] 레이디 제인, 하차한 강다솜 이어 한달 간 특별 DJ로 나서!
MBC FM4U [FM 음악도시](밤 10시-12시, 수도권 91.9Mhz)에서 하차하는 성시경을 대신해 아이유, 허지웅, 이적, 이승환, 류수영이 일주일간 DJ로 나선다.
14(월)에는 가수 아이유가 일일 DJ로 나선다. 성시경과 아이유는 듀엣곡 ‘그대네요’를 함께 불러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둘은 친한 음악 선후배사이로 알려져 있다.
15(화)에는 성시경과 함께 [마녀사냥]에서 호흡을 맞춰온 문화평론가 허지웅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라디오 단독 DJ를 맡은 허지웅이 어떤 색깔을 보여줄 지 기대되는 바이다.
16(수)에는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에 15대 별밤지기이자, FM 밤 10시 [FM 플러스] DJ였던 가수 이적이 [FM 음악도시] 일일 DJ로 출연해 오랜 라디오 팬들의 감성을 채워줄 예정이다.
17(목)~18(금)에는 최근 11집 앨범으로 돌아온 영원한 어린왕자 가수 이승환이 출연한다. ‘너에게만 반응해’, ‘화양연화’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승환은 라디오 DJ로서 청취자들에게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음악 이야기를 들려 줄 계획이다.
19(토)~20(일)에는 밝은 에너지의 ‘긍정왕’ 배우 류수영이 나선다. [진짜 사나이]를 통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류수영은 청취자들을 위해 밝고 즐거운 기운을 전달해 줄 예정이다.
또한 제작진은 “[FM 음악도시]의 정식 후임 DJ는 최종 논의 단계”라고 전했다.
한편, MBC 라디오 [FM 데이트](저녁 8시-10시, 수도권 91.9Mhz)에서 개편을 맞아 오는 14일(월)부터 5월 11(일)까지 ‘[FM 데이트] 봄 특집, 레이디제인과 함께하는 봄밤’을 진행한다. 레이디 제인은 그동안 [FM 데이트]의 주말 DJ로 활동해 왔다. 청취자들과의 공감 능력, 뛰어난 진행 솜씨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약 한달 간 ‘스페셜 DJ’로 활약하게 됐다.
한편, 그동안 [FM 데이트]를 진행해 온 강다솜 아나운서가 하차한다. 강 아나운서는 지난 가을, [FM 데이트]와 같은 시간에 TV에서 방송되는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로 발탁되어 주중에만 라디오를 진행해 왔다.
MBC 라디오는 오는 14일(월)부터 개편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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