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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노홍철, ‘말할 수 없는 고통’ 치루 재발! 생일날 항문외과 가다!
11일(금)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노홍철의 생일날이 그려진다.
지난 3월 31일에 생일을 맞은 노홍철은 아침부터 유인나, 구하라 등 지인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받으며 행복한 하루를 예약하는 듯 했다. 꽃단장을 하며 밖으로 나가려는 그때 말할 수 없는 고통이 노홍철을 급습했다. 최근 들어 잦은 회식과 스트레스로 인해 치루가 재발했던 것. 화려한 생일 파티를 할 거란 예상과 달리 노홍철은 급히 항문외과를 찾을 수밖에 없었다.
이날 노홍철의 바쁜 스케줄 때문에 당장 수술을 진행할 수 없어 일단은 응급처치가 이루어졌다. 노홍철은 치료받는 내내 굴욕적인 자세와 말할 수 없는 고통으로 내내 비명을 질렀다는 후문이다.
또한 노홍철은 “20대 때의 생일과는 달리 30대 되면서는 부모님에 대한 감사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그는 조금 특별한 방법으로 감사표시를 했다고.
가로수길에서 수많은 시민들에게 축하를 받은 노홍철의 아주 특별한 36살 생일날을 담은 [나 혼자 산다]는 11일(금)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 육중완 옥탑방 평상에서 브런치 정모 함께 해!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육중완 옥탑방 평상을 찾아 브런치 모임을 가졌다.
육중완의 초대로 옥탑방을 찾은 무지개 회원들은 평상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육중완의 노래를 듣고, 브런치를 먹는 등 옥탑방의 정취를 한껏 만끽할 수 있었다.
육중완은 이날 새벽부터 회원들을 대접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였다. 육중완은 각 회원들의 입맛을 고려해 맞춤형 메뉴를 준비했다. 닭백숙부터 초콜릿 과일 퐁듀까지 분식, 한식, 중식을 넘나들며 요리솜씨를 뽐냈다. 육중완의 필살기 요리솜씨에 무지개 회원들의 입이 떡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무지개 회원들은 평상위에서 육중완의 전매특허 ‘오징어 과자 복권 추첨’까지 함께 했다.
과연 무지개 회원들이 복권 1등에 당첨되면 하고 싶은 꿈들은 무엇일지는 11일(금)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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