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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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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전! 발명왕] 내가 마신 술의 양을 알려준다? ‘과음방지잔’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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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동현이 MBC [도전! 발명왕] 녹화에 만취(?)한 모습으로 참여했다.

스튜디오에 마련된 회식 테이블에서 김동현은 우수에 찬 표정으로 한 잔, 두 잔 소주잔을 비우더니, 이내 취한 목소리로 “다들 시끄럽다”며 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보였다.

성대현은 “벌써 취하시면 어떡하냐”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발명품 ‘과음방지잔’을 소개하기 위한 연출이었다.

10일(목) 방송되는 [도전! 발명왕] 스튜디오는 대폿집용 동그란 테이블에 닭발, 부침개 등의 안주까지 세팅해 실제 술자리와 같은 분위기를 그대로 재연했다.

김동현은 소주 대신 사이다를 마시며 술 취한 모습을 리얼하게 연기했던 것. 발명품 ‘과음방지잔’은 술자리에서 내가 마신 술의 양을 기억하지 못해 주량을 넘기면서까지 술을 마시는 사람들을 위한 발명품이다. 채웠던 잔을 마셔 비우면 소주잔 바닥의 숫자에 내가 비운 잔의 횟수를 불빛으로 표현해주는 것이 특징. 내가 마신 술의 양을 상기하며 주량껏 술을 마실 수 있도록 했다.

이에 김동현은 “내가 한참 술을 많이 마실 때는 8~9병 까지도 마셨었다. 지금은 술을 끊었지만, 과거에 술을 마실 시절에 이 발명품이 있었다면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주당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내가 마신 술의 양을 불빛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과음방지잔’은 10일(목) 오후 6시 20분 [도전! 발명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성주, 스마트폰으로 선보인 ‘황당 연주’ 폭소

김성주가 스마트폰의 악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황당 연주’를 선보여 화제다.
 
10일(목) 방송되는 MBC [도전! 발명왕]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관악기 연주를 능숙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기기 용 마우스피스 ‘불어라 관악기’를 소개한다.

기존의 관악기 어플리케이션은 일반인이 연주하기에는 쉽지 않을 뿐더러 실제 악기와 비교해 소리가 어설픈 것이 단점. ‘불어라 관악기’는 실제 관악기인 색소폰의 마우스피스 부분을 이용해 스마트폰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실제 악기처럼 연주가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폰으로 관악기도 연주할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접한 MC 김성주는 녹화 내내 스마트폰의 오카리나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막무가내 연주’를 선보였다. 국민감정단으로 출연 중인 성대현은 “이러다 뱀 나오겠다”고 말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또한 이 날 녹화에는 ‘나는 아이폰 아이패드 앱으로 음악한다!’의 저자이며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로 음악을 연주하는 영상으로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음악가 오렌지노의 공연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공연을 꾸몄다는 후문이다.

오렌지노는 “평소 스마트폰을 이용해 관악기를 연주할 경우 바람을 정확히 불어넣는 것 자체도 어려울 뿐더러 바이브레이션이나 소리의 강약 조절 등 전문적인 스킬은 구사하기가 어려웠는데, 발명품을 이용하니 연주가 한결 편해져 더욱 수준 높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스마트폰만으로도 관악기를 실감나게 연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발명품 ‘불어라 관악기’가 발명왕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도전! 발명왕]은 오는 10일(목)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 75세 노장 발명가, 획기적인 자동차 도난 방지 발명품 선보여 화제

차만 26년간 연구했다는 70대 노장 발명가가 [도전! 발명왕]에 출연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75세의 양영봉 발명가. 그가 발명한 발명품은 차량 도둑이 어떤 방식으로 접근을 하더라도 차량을 절대 도난할 수 없도록 만든 발명품인 ‘자동차 안심락’이다.

기어를 P에 둔 채로 0번을 눌러 기어를 잠가놓으면 다시 비밀번호를 누르기 전까지는 액셀을 아무리 밟아도 절대 차량이 움직이지 않는다. 1988년 처음 이 발명품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양영봉 발명가는 “발명품을 하나 만들어도 도둑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허점이 보이고, 또 업그레이드를 하면 허점이 보여 완벽하게 보완하는데 무려 26년의 세월이 걸렸다”고 고백하며 발명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강수지, 김동현 등 국민감정단을 놀라게 했다.

이에 국민감정단으로 출연 중인 사유리는 “최고의 발명품이다”라고 극찬하며 “아마 내년에 양영봉 발명가가 노벨상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단언하며 발명품에 깊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양영봉 발명가는 “감사하다”며 얼굴에 만반의 미소를 띄우며 응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비밀번호로 기어를 제어해 자동차 도난을 방지하는 발명품 ‘자동차 안심락’의 정체는 오는 10일(목) 오후 6시 20분 [도전! 발명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예약일시 2014-04-10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