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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극본 원영옥, 연출 김흥동 이계준)가 1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데 이어 2회에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시청률 20%를 넘나들었던 [사랑했나봐]의 시청률 신화를 이어나갈 준비를 마쳤다.
지난 4월 8일(화) 방송된 2회 시청률은 12.3%(TNmS 수도권 기준)로 전날 1회 시청률인 11.4%보다 0.9% 상승했다. 전국 기준으로는 12.7%. 또 다른 기준인 닐슨 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10.2%, 전국 9.9%의 기록이다. TNmS 기준으로는 아침드라마들 중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모두 다 김치]는 배신과 좌절이 주는 아픔을 이겨내기 위해 김치 하나에 승부를 건 한 여자의 사랑과 성공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김지영, 김호진, 원기준, 차현정이 주연을 맡았다.
2회에서는 적극적으로 자신에게 접근하는 현지(차현정)를 밀어내는 동준(원기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지와의 관계에서 선을 긋던 동준이 어떻게 변해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모두 다 김치]는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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