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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극본 원영옥, 연출 김흥동 이계준)의 OST에 가수 한경일이 참여해 연출을 맡은 김흥동 PD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한경일은 오늘(4/7) 첫 방을 마친 [모두 다 김치]의 엔딩곡이자 드라마 제목과 동명의 ‘모두 다 김치’를 부르며 OST에 합류했다.
한경일이 OST를 부르게 된 것은 연출을 맡은 김흥동 PD와의 인연 때문. 과거 같은 프로그램에서 연출자와 출연 패널로 인연을 맺었던 두 사람의 친분은 이후 한경일이 김흥동 PD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를 정도로 각별한 사이였다.
덕분에 한경일은 이번에 새로이 시작하는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의 OST 작업에도 김흥동 PD를 응원하며 참여하게 됐다. 친밀도를 과시한 또 다른 이벤트는 OST 가수로는 드물게 직접 [모두 다 김치]의 고사 현장에도 참여해 드라마를 응원한 것.
[모두 다 김치]는 배신과 좌절이 주는 아픔을 이겨내기 위해 김치 하나에 승부를 건 한 여자의 사랑과 성공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김지영, 김호진, 원기준, 차현정이 주연을 맡았으며,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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