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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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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리얼스토리 눈] 공항에 사는 여자, 미자 씨 Ⅱ. 아들과의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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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1일 방송된 공항에 사는 여자, 미자 씨.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190일 간 공항을 떠돌았던 미자 씨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많은 안타까움을 샀다. 그런데 방송 다음날 그녀가 갑자기 공항에서 사라졌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미자 씨의 행방을 수소문하던 제작진에게 걸려온 한통의 전화. 자신이 미자 씨의 조카라고 소개한 한 남자, 그는 미자 씨를 보호 중이라고 했다. 게다가 그녀가 그토록 보고 싶어 하던 아들이 직장까지 그만두고 곧 한국에 온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 왔는데...

그런데 미자 씨를 다시 만난 곳은 뜻밖에도 정신치료를 위한 병원이었다. 미국에서 도착한 아들이 어머니를 입원시킨 것! 오랜 공항살이에 지쳐 있는 미자 씨의 건강상태와 면담을 통한 마음치유까지, 본격적인 진료가 시작됐다. 

평소 병원이라면 질색했던 미자 씨, 하지만 어머니를 위해 입원 시킬 수밖에 없었다는 아들. 과연 미자 씨는 아들의 선택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1년 만에 이뤄진 어머니와 아들의 재회, 그리고 그녀에게 찾아온 변화! 공항에 사는 여자, 미자 씨 두 번째 이야기가 4월 7일(월) 밤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에서 방송된다.

기획 : 이현숙
문의 : 홍보국 최훈화 
예약일시 2014-04-04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