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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정유미 커플이 특별한 봄나들이를 했다.
봄비가 내리자 정유미는 막걸리와 파전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며 ‘민속촌’에 가자고 제안했다.
사극을 촬영하러 민속촌에 와본 정유미가 민속촌에 처음 와본 정준영을 안내했다. 관아를 본 정준영은 자신의 의자라며 뛰어가 사또 의자에 앉아, ‘외모 지상주의 왕’을 현실적으로 보여주겠다고 했다.
지켜보는 사람들은 기존의 사극에서 봤던 왕의 모습과는 달라 당황했지만, “정말 옛날 왕들은 저랬을 수도 있겠다. 사극의 재해석이다”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관아에서 나온 두 사람은 옆에 있는 점술집에서 궁합도 보고, 옛날 문방구를 재현해놓은 곳에서 추억의 뽑기를 만들었다.
또한 주막에 도착한 두 사람은 동동주와 파전을 먹으며 서로에게 고마웠던 점을 이야기 하고, 정준영은 비 오는 날 어울리는 곡을 기타로 연주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정준영-정유미가 봄비와 함께한 특별한 봄나들이는 5일(토) 오후 5시 5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홍진영, “우리 집 들어와 같이 살자!” 남궁민 처가살이 시작!
남궁민-홍진영 커플이 신혼집 구하기에 나섰다.
남궁민-홍진영 커플은 함께 살 집을 구하라는 미션을 받은 후 자신이 살고 싶은 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남궁민은 편의시설이 많은 주상복합에, 홍진영은 텃밭을 가꿀 수 있는 전원주택에 살고 싶다고 했다.
초반부터 의견이 갈린 두 사람은 일단 집을 보고 결정하기로 했다. 차 안에서 홍진영은 “처음 시작할 때는 좁은 집에서 시작했으면 좋겠다. 나중에 애를 낳으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어 남궁민의 얼굴을 빨개지게 만들었다.
부동산 중개업자가 소개한 남향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본 후 집이 마음에 든 남궁민은 주상복합의 장점을 이야기하며 홍진영을 설득했지만, 홍진영은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들며 쉽사리 넘어오지 않았다.
이후 두 사람은 홍진영이 살고 싶은 외곽의 한적한 전원주택으로 이동해 집을 둘러봤다. 홍진영은 “바비큐도 하고, 텃밭도 가꾸면 좋을 것 같다”고 했지만 주상복합을 원하는 남궁민에겐 관심 밖이었다.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 남궁민에게 홍진영은 “처가살이는 어떠냐”고 제안했고, 남궁민은 뜻밖의 반응을 보였다.
남궁민-홍진영 커플의 신혼집 구하기는 5일(토) 오후 5시 5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사심가득 우영, 박세영 일대일 트레이너로 변신!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우영이 박세영의 일대일 트레이너로 변신, 사심가득 담은 헬스장 데이트를 즐겼다.
박세영이 평소 남자 선생님과 일대일로 자세교정을 한다는 말에 폭풍 질투를 선보인 우영은 “헬스의 맛을 보여주겠다”며 일일 트레이너를 제안했다.
민소매 차림의 박세영을 본 우영은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너무 파였다”며 “그런 옷은 집에서만 입었으면 좋겠다”고 털어놓았다.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 두 사람은 가장 먼저 스트레칭으로 몸 풀기에 나섰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부터 스스로 엄청난 몸치라며 걱정하던 박세영은 역시나 뻣뻣한 몸으로 중심을 잡지 못하고 넘어져 굴욕을 당했다.
반면 평소 운동 마니아였던 우영은 능숙하게 동작들을 선보이며, "목에 힘을 주면 다칠 수도 있다”며 박세영의 등을 때려 긴장을 풀어주는 등 진지하고 세심한 모습으로 박세영을 코치해 전문 트레이너 못지않았다.
또 운동신경이 부족한 박세영의 자세를 잡아주기 위해 우영은 적극적으로 허리와 등을 터치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선보였다. 이에 박세영은 우영의 터치가 의식되는 듯 “스킨십이 너무 자연스러워 낯설다”며, 우영과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짐 볼’에 누워 운동을 하게 된 박세영은 중심을 잡지 못하고 계속 쓰러지고,우영은 그런 박세영을 잡아주기 위해 어깨를 감싸 안았다.박세영이 우영의 품에 기댄 듯 안긴 포즈를 취하게 된 두 사람은 어색한 듯 눈을 맞추지 못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짐승돌 우영의 상남자 매력이 폭발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오는 5일(토) 오후 5시 5분에 방송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선혜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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