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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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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바퀴] 세상을 바꾼 로맨스 특집 – 임성민, 하일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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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민 남편 마이클 엉거, “아내, 평소 지저분해!” 반전 모습 폭로!

방송인 임성민의 남편 마이클 엉거가 아내의 평상시 반전 모습을 폭로했다.

국경을 뛰어넘어 사랑을 이룬 ‘세상을 바꾼 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진 MBC [세바퀴]에는 임성민-마이클 엉거 부부, 위카르 부스라-함기재 부부, 라파엘-여종숙 부부, 사토 유키에-한운희 부부, 하일, 사유리, 크리스-장모님 서성덕이 출연했다.

불혹의 나이에 임성민과 만나 운명적인 사랑을 한 마이클 엉거는 아내에게 바라는 점이 있냐는 MC의 질문에 “두 가지 있다”고 답하며 평소 주변을 어지럽히고 지저분한 점, 화장실에 휴지를 구비해놓지 않는 점을 꼽으며 임성민의 단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평소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임성민은 “남편은 굉장히 정리를 잘하고 깨끗한데 나는 그렇지 못하다. 내가 화장실 휴지 챙겨놓는 것도 자꾸 잊어버리니까 불안한지 남편이 직접 화장실에 휴지를 잔뜩 쌓아놓더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미국 남편 마이클 엉거가 밝히는 아내 임성민의 실체는 5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세바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일, 아내와 길거리 스킨십하다 경찰서행?!

방송인 하일이 아내와 길거리에서 스킨십을 하다 경찰서까지 가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5주 연속 토요일 밤 예능 왕좌를 지키고 있는 MBC [세바퀴]에 국경을 초월해 사랑을 쟁취한 글로벌 부부들이 총출동했다.

하일은 과거 아내와의 연애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우리가 연애했던 70~80년대에는 한국 사회가 굉장히 보수적이었다. 사람 많은 곳에서 손잡았다가 아내가 모르는 학생에게 ‘술집 여자’ 소리까지 들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하일은 그 학생과 함께 경찰서까지 가게 된 사연을 털어놔 듣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하일은 아내에게 반지 프러포즈를 준비한 날 이별을 통보받은 충격적인 사연 등 그동안 어디서도 밝히지 않았던 아내와의 우여곡절 러브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고.

국제결혼의 선봉장! 하일의 파란만장 러브스토리는 5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함기재, 29살 연하 모로코 아내와 첫 만남에 프러포즈?!

2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함기재-위카르 부스라 부부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5일(토) 방송될 MBC [세바퀴]는 국경을 뛰어넘어 사랑을 쟁취한 ‘세상을 바꾼 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낯선 땅 모로코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 함기재-위카르 부스라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부스라는 “바닷가에서 엄마와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아시아 남자가 와서 대뜸 나와 결혼하고 싶다더라. 속으로 ‘미쳤나’ 싶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항해사였던 함기재는 모로코에 머물며 일하던 중 지금의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해 바로 결혼 프러포즈를 한 것. 이후 함기재의 적극적이고 로맨틱한 구애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 결혼까지 골인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함기재-위카르 부스라 부부는 두 사람을 보는 부정적인 시선에 대한 심경을 가감 없이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바다사나이 함기재와 모로코 모델 부스라의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는 5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이지현
문의 : 홍보국 김소정
예약일시 2014-04-04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