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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금) 방송될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효소에 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다룬다.
효소를 먹고 병을 치유했다는 사례가 소개되면서 효소를 담거나 복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효소 속엔 효소가 없다? 최근 가정에서 담가먹는 효소라 부르는 것은 실제 효소 성분이 없거나 지극히 미미해 효과가 거의 없으며 세계보건기구(WHO) 1일 설탕 권장소비량인 50g에 육박하는 제품들 때문에 ‘설탕물’이 아니냐는 논란까지 있었는데...
효소 유무 논란 이 후, 혼란을 줄 수 있는 효소의 명칭이 발효액으로 바뀌고, 설탕의 양을 줄여 발효액을 제대로 담그는 방법을 배우려는 이들이 늘어났다.
그리고 시작된 효소 전쟁 제2라운드! 원 재료의 영양소와 설탕과의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유효한 성분들이 신체에 작용하여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는 효소 애호가들.
하지만 학계에서는 당 수치가 너무 높아 발효도 되지 않을 뿐더러, 성분이 추출되더라도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는 의견이 있다.
여전히 풀리지 않은 궁금증! 효소를 둘러싼 이들의 다양한 시각을 [리얼스토리 눈]에서 담아낸다.
기획 : 이현숙 문의 : 홍보국 최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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